2024. 10. 23.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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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life - worry : 1
Dear. 날 투명인간 취급을 하는 너 (*/ω\*) ❤︎
"난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이 지긋지긋한 딜레마에 빠져있어.
이해 못 할 수도 있을 것 같아. 이해해. 왜 이 지긋지긋한
상자 속 세상은 둘 중 하나만 고르라고 하는거야? 너한테 묻는다고
해결이 된다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너한테 묻고 싶어. 두 개 다
가지면 안되는 거야? 난 둘 다 잃고 싶지 않은데. 나한텐 너도
중요하고 사람들도 중요해. 사랑과 인기 중에 내가 뭘 골라야 할까?
넌 왜 지금의 나보다 예전의 나를 더 좋아하는 거야? 나의 평생
소원이었던 인기를 가졌지만 그대신 널 잃었어. 그렇다고 힘들게
가진 인기를 버리고 싶지도 않아. 난 너만 바라보고 있는데, 넌
왜 나를 안 봐주는 거야? 모두에게 시선이 집중되고 사랑 받는
날, 너만 안 봐주는 거 알지? 좀 봐 줘. 계속 너의 마음을 원하고
갈구하고 있는데 날 좀 봐주라. 그렇다고 내가 다가가는 건 무서워.
이런 용기도 없고 찌질한 인싸인 나지만, 내가 보고 있다는 걸
너가 알아채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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