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인1111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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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수인1111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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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19.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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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오늘은 엄마랑 시냐를 같다. 가서 오뎅도 먹고 옷도 샀다.2시쯤에 가서 6시에서7시에 도착했는데 멀미를 했다ㅠㅠ 어쨌든 오늘 산 옷들은 꽤 마음애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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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15. 화요일

조회수 33

마라탕

오늘은 학교가 끝나고 지민이와 통화하면서 마라탕을 먹었다.막상 먹으니까 지민이와 나는 대화를 안하고 먹었는데 시간 가는지 모르고 많이 먹었다.서비스로 사이다도 받었는데 맛있었다.난 진짜 살빼긴 글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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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0. 03. 목요일

조회수 23

학예회 연습

오늘은 애들이랑 학예회 연습을 했는데 너무 안 외워져서 연습을 미리 많이 해놨다.. 너무 힘들었다 파티시엘도 연습 했는데 힘들다. 그리고 옷을 사러 갔는데 재밌는 하루 였다!! 글은 짧지만! 그래도 길고 좋은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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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9. 24. 화요일

조회수 28

떡볶이❤️

오늘은 학교 끝나고 배고파서 집 가자마자 배민을 켰다. 안그래도 돈이 957원 밖에 없는데 집에는 먹을게 없어서 엄마 한테 돈을 달라 했는데 글쎄 어머니께서 5만원이나 주셨달 그래서 신전 떡볶이를 시켜서 먹고 있었는데 동생이 집에 와서 한입 달라 해서 맵다고 떡 한개만 줬는데 먹고 그냥 나가길래 평화롭게 먹고 있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