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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

손수인1111

2024. 10. 19. 토요일

조회수 34

오늘은 엄마랑 시냐를 같다. 가서 오뎅도 먹고 옷도 샀다.2시쯤에 가서 6시에서7시에 도착했는데 멀미를 했다ㅠㅠ 어쨌든 오늘 산 옷들은 꽤 마음애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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