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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손수인1111

2024. 09. 24. 화요일

조회수 29

오늘은 학교 끝나고 배고파서 집 가자마자 배민을 켰다. 안그래도 돈이 957원 밖에 없는데 집에는 먹을게 없어서 엄마 한테 돈을 달라 했는데 글쎄 어머니께서 5만원이나 주셨달 그래서 신전 떡볶이를 시켜서 먹고 있었는데 동생이 집에 와서 한입 달라 해서 맵다고 떡 한개만 줬는데 먹고 그냥 나가길래 평화롭게 먹고 있었는데 엄마 한테 전화가 왔는데 갑자기 엄마가 5만원 혼자 먹으라고 준거 아니라고 혼냈다. 뭐지 했는데 얘기를 들어보니까 내동생이 음식을 안줬다고 뭐라 했다는 것 이다. 너무 짜증나서 동생한테 따졌더니 마지막에 말 바꿨다고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다. 째뜬 배고파서 떡볶이 먹으려다 이런 이야기가...... 일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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