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0. 15.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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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교가 끝나고 지민이와 통화하면서 마라탕을 먹었다.막상 먹으니까 지민이와 나는 대화를 안하고 먹었는데 시간 가는지 모르고 많이 먹었다.서비스로 사이다도 받었는데 맛있었다.난 진짜 살빼긴 글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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