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je
2022. 12. 26. 월요일
조회수 166
갑자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나한테는 우산이 있다. 우산을 쓰고 집으로 걸어가는 방법이 하나 있고 두번째는 우산을 잠깐 썼다가 학원차를 타고 가는 방법. 세번째는 우산을 썼다가 할머니 집에 있다가 비가 그치면 집으로 걸어가는 방법. 네번째는 할머니 집에 있다가 할머니가 차로 태워다 줄 수도 있을 수도 있는…
2022. 12. 19. 월요일
조회수 145
집 가고 싶다. 내 침대에 누워 아주 따뜻하고 부드러운 이불을 덮고 1시간만 더 자고 싶다. 그럼 딱 맞을 것 같은데 현실은 학교에 있다. 학교는 끝나면 나가야 하니 추워서 나가기 싫다. 학교 오면서 운동장을 보진 못 했지만 빙판길 있을 것 같다. 그것도 아주 크게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주말에 집에 있으면서 눈…
2022. 12. 05. 월요일
조회수 178
쓸 의욕을 잃었지만 계속 쓴다. 내가 좋아하는 노래 . The lazy song, When I was your man, 심규선의 아라리, Firework, 오왠의 오늘, Thunder, Marry you, OneRepublic의 Counting stars, smallest violin 등 등. 이 일기 시간 내에 다 …
2022. 11. 28. 월요일
조회수 177
롱패딩 입고 싶다. 수요일에 많이 추워진다는데 수요일에 입을까? 토~일요일의 심정이다. 까먹어서 월요일에 일기를 쓰게 됬다. 오늘 롱패딩을 입었다. 아침에 춥지도 않아서 너무 좋았다. 하지만 점심 쯤 되면 따뜻해지겠지. 그때도 추우면 좋겠다. 롱패딩 벗고 싶지 않기에 추우면 좋겠다. 오늘 롱패딩 입어서 딱 좋았는데...…
2022. 11. 21. 월요일
조회수 188
우선 겨울의 첫번째는 따뜻한 옷차림이다. 패딩, 목도리, 털 실내화와 털 신발이 내가 쓰는 겨울 옷차림이다. 상하의도 따뜻하게 입고, 또 이런 겨울에는 빠질 수 없는게 있다. 바로 핫팩이다. 패딩 안에 두면 엄청 따뜻해진다 시간도 오래 가고 역시 겨울에는 핫팩이다. 두번째 겨울에 아주 맛있는 ㄱㅅ들 붕어빵과 귤이다. …
2022. 11. 04. 금요일
조회수 219
오늘 저녁 선생님과 영어 화상통화를 했따. 선생님이 그전 학생이랑 하다가 좀 늦으시긴 했지만 상관없었다. 오늘의 내용은 수염이 아주 긴 사람이 수염으로 여행하고 다니는 이야기인데 그 아래에 대한 질문을 읽고 답하고 그리고 학생에게도 물어보는 질문이 있는데 그걸 답하고 선생님은 그 답에 대한 공감이나 왜인지를 물어본다. …
2022. 10. 31. 월요일
조회수 243
이태원 압사 사건. 우리 나라 행도 아닌데 그걸 굳이굳이 챙겨가지고...좋은 날을 나쁜 날으로 만들어 버리네. 거기서 누가 사람한테 깔려 죽는 걸 예상했겠어ㅠㅠ 누구는 거기서 나올려고 가게 베란다 붙잡아서 올라갔다던데. 역시 사람 많은 곳은 별로다. 내년에도 또 이런 일이 생기진 않을 것 같은데 작년에 이런 일이 생겼…
2022. 10. 16. 일요일
조회수 176
세상이 평화롭게 만들려면 우선 사람이 없으면 거의 다 해결될 일 아닌가? 사람 때문에 다른 동물들이 죽고 지구의 온도도 바뀌고 이런 나쁜 일들이 다 사람 때문에 일어나는 일인데, 필요한 규칙 세가지 만들 바에야 그냥 사람이 없으면 많이 해결될 일이라고 생각함. 사람이 있다는 가정 하에 쓴다면, 우선 첫 번째는 법이 있어…
2022. 08. 28. 일요일
조회수 251
나의 단점은 말할 때 목소리가 다른 사람들보다 많아 작다는 것이다. 목소리가 작아. 한번 말하고 상대방이 못 들으면 그냥 안 말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말을 잘 안 하게 된다. 아무튼 난 주변이 조용하기만 하면 잘 들리는 목소리다. 평소 말하는 것보다 크게 말하면 다른 사람들을 더 잘 들리겠지만 나는 목이 아프다.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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