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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Lje

2022. 11. 04. 금요일

조회수 220

오늘 저녁 선생님과 영어 화상통화를 했따. 선생님이 그전 학생이랑 하다가 좀 늦으시긴 했지만 상관없었다. 오늘의 내용은 수염이 아주 긴 사람이 수염으로 여행하고 다니는 이야기인데 그 아래에 대한 질문을 읽고 답하고 그리고 학생에게도 물어보는 질문이 있는데 그걸 답하고 선생님은 그 답에 대한 공감이나 왜인지를 물어본다. 그걸 물어보며 시간을 보내다 보니 원래 수업 시간은 30분인데 45분을 해버렸다. 그다음이 오빠 차례인데 오빠는 반만 하게 됬다. 15분을 더 했지만 싫지 않았다. 그 질문에 대해 선생님의 의견을 듣는게 흥미로웠고 나 또한 나의 생각을 선생님에게 말하는게 재밌었다. 그렇다고 선생님의 말을 다 이해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해되는 건 많으니까. 모르는 질문은 어영부영 끝나서 아쉬웠다. 무슨 뜻인지 알고 싶은데. nn동안 했는데도 문장을 만드는 건 어렵다.영어 밖에 없고 선생님도 우리나라 사람도 아니라 영어로만 대화하다보니 문장을 만드는 건 아직 많이 어렵다. 문장많드는 건 따로 공부해야 겠다 생각했다. 학원에서는 단어 외우는 거랑 문법을 조금씩 배우는 느낌이고 집에선 실전 느낌이다.선생님이 말한 건 이해되는데 그리고 영어에서는 진짜 단어를 많이 알야야 되겠다 생각했다. 영어랑 한국어 두개 다 잘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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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영어잘하고싶다
자우차

2022. 11. 07.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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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영어랑 한국어 둘다 잘하고 싶다ㅏㅠ
장효재

2022. 11. 07. 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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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되게 열심히한다!
강서현

2022. 11. 07.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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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영포자
나도 영어 잘할고싶드아ㅏㅏ
윤이

2022. 11. 07.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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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넘 어려워
🚔

2022. 11. 07. 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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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재미있어하는게 신기하다
예ㅇㅝㄴ:)

2022. 11. 07. 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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