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1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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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가고 싶다. 내 침대에 누워 아주 따뜻하고 부드러운 이불을 덮고 1시간만 더 자고 싶다. 그럼 딱 맞을 것 같은데 현실은 학교에 있다. 학교는 끝나면 나가야 하니 추워서 나가기 싫다. 학교 오면서 운동장을 보진 못 했지만 빙판길 있을 것 같다. 그것도 아주 크게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주말에 집에 있으면서 눈들은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얼음들이 되었다. 그래서 운동장도 지금 빙판길 있을 것 같다. 그냥 빨리 학교 끝나고 학원 끝나고 집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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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19. 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