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12. 05. 월요일
조회수 179
쓸 의욕을 잃었지만 계속 쓴다. 내가 좋아하는 노래 . The lazy song, When I was your man, 심규선의 아라리, Firework, 오왠의 오늘, Thunder, Marry you, OneRepublic의 Counting stars, smallest violin 등 등. 이 일기 시간 내에 다 못 쓸 것 같은데 4분 남았다. 3일 동안 시간 있었는데. 일기 쓸 곳이 너무 많다. 3분 남았다. 원래 일기 다 쓰고 책 읽으면서 노래 들을 생각 이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운동 장 청소를 가야 한다니ㅠㅠ 노래 들으면서 책은 못 읽겠구만. 내 하루의 낙이 사라진다. 오 1분 남았다. 근데 애들은 많이 안 왔네. 운동장 추운데 청소......그럼 20분의 자유 시간은 사라지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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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12. 05. 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