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21.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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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기가 없다 다이어트를 그냥 하라고 하는것도 아니구 하고 싶은거 다하게 해주고 돈도줄테니까 다이어트 성공 좀 해보라고 한다..ㅠ 하지만 늘 식욕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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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스스로보다 남을 더 아끼고 배려하며 사랑하라고만 가르칠까..?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지 않는데 남을 사랑한다는건 애초에 말이 안되고 모든게 외곡되었고 거짓이다나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나 자신을 타인으로 부터 지키는방법.. 꼭 가르치고 싶다 근데 그전에 나부터..^^;; 나 조차도 방법을 몰라 허우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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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부처님이나 예수님 하느님..그들이 보는 우리들의 세상은 어떨까..?"참.. 작은 세상에서 아득바득 살아가고 있구나 이렇게 보니 아무것도 아닌데 너희들은 그세상에 전쟁을 하기도 하고 서로를 미워하며 죽이며 또는 사랑하며 필사적으로 살아가고 있구나 한편으로 아무것도 아닌것에 목숨거는 너희들을 보며 불쌍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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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순간이라.. 없어.. 슬프게도.. 아직은..아이를 가지면 엄마생각이 날까..?엄마랑 추억도 없고.. 나는 엄마를 가족이라고 딱히 생각해본적이 별로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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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보지말자평생 그러면 싸울일도 미워하고 원망할 일도 없으니깐 서로 이기적이고 서로 본인만 생각하는 사람들을 왜 구지 봐서 불행을 자초해 그냥 보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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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까지 올라오기 위해서 몇명의 사람들을 죽였으며 몇명의 사람들을 감옥에 보냈나요..? 혹시 죽였다면 당연히 청부살인을 했겠죠..?
기억이 가물한데.. 되게 신선했다시체놀이를 좋아했던 주인공.. 그 누구보다 죽은연기를 잘했던 주인공..어렸을때 읽었는데 책을 싫어했던 나로써 하루만에 다 읽을정도로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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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사이코패스,소시오패스.. 감정이 없기에 살인을 누구보다 쉽게 하게되지.. 감정이 없다는건 거침이 없기도 해 내행동에 대해서 전혀 거침이 없지 어떤것에도 동요되지 않거든.세상이 흑색으로 변할거야 하지만 장담하는데 감정없는 세상은 곧 모두가 ceo가 되있거나 정치를 하거나 우두머리에 있게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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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직전에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고싶어 그 찰라에 있는 사람.. 벼랑끝에 매달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람..선물을 주면서 나는 그들에게 안아주며 얘기할거야 "세상에 쓸모없는 존재는 없어, 세상에 죄짓지 않고 사는 사람 한명도 없어 너만 그런거 아니야 괜찮아.. 괜찮아.." 라고..
1년뒤에는 완전히 폭식증을 극복하고 날씬한 몸으로 살고 있어.옷가게를 가면 내가 입고싶은 옷을 언제든지 입을 수 있지 나의 자신감은 하늘로 승천했어언제나 당당하지 그덕인지 멋진 남친이 생겨서 행복을 만끽 중이야세상에서 가장 제일 행복의 순간을 누리고 있어건강한 다이어트로 인해 몸도 마음도 많이 건강해졌어
불행과 죽음이 늘 내앞에 있기에 삶이 아름다워 보이는게 아닐까..? 불행이 존재하지 않다면 우리모두가 불멸의 존재라면 과연 삶이 아름다워 보일까..? 살인자가 있기때문에 도덕적으로 착한행동을 하는사람이 독보이듯이 불행과죽음이 우리를 늘 기달리고 있기에 순간순간 느껴지는 삶의 모습이 아름다워 보이는거 같다.과연 내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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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식을 하면 만사가 귀찮아져 세상 그렇게 귀찮을 수 없어 무기력증에 빠지기도 해..근데 폭식을 하는 그 짧은 순간에는 행복해 지기도 해.. 그래서 인지 나쁜걸 알면서도 계속 하게되.. 마치 마약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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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3kg 빼는거? 세상에서 제일 쉽지~근데 그 후폭풍은 감당이 안될 수 도 있고..오히려 빼기전보다 더 찔 수 도 있고.. 일주일에 3kg보다는 한달에 3kg가 정직하지 후폭풍도 없고, 폭식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아..? 감당불가 일거야..근데 일주일만 3kg 빼려면 단식하거나 초열량으로 먹으면 3kg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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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이 내옆에 있다는거 만으로도 행복 그 자체이며 나는 복덩이지..이해라는것 보다 다름을 인정하는 사람이니깐나의 바닥을 보더라도 내치기 보다는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갖고 있구나 하며 인정해버리니까행복이라는건 일상에서 존재한다는것을 알게 해주기 위해서 무단히 노력하는 사람..끝없이 나에게 알려주려 노력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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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라도 나가야 너를 볼 수 있는데.. 요즘 나는 살이 너무 많이 찌고 자신감이 너무 없어서 밖에 나가질 못하고 있어 맞는 옷도 없고..너를 자주본다는건 내가 아마 기분이 많이 좋고 자신감이 최상이고, 내가 이세상에서 가장 이쁜 순간이겠지..?ㅋㅋ 그런날이 분명히 다시 찾아올거야! 조금만 기달려줘 근데 고마워 나는 …
둘째는 늘 차별을 많이 당한다어린 시절 엄마는 나에게 자주 이렇게 말씀하시고는 했다 "오빠니까 먼저 해야지!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지!"음식도 혹여 내가 오빠음식을 나도 모르게 먹어버리면 오빠가 엄마한테 이른다그러면 엄마는 나만 혼내고는 했다.. 왜 첫째는 혼을 내시지 않고 늘 둘째인 나에게 이해하라고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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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기본적인 3대 욕구가 있다첫번째 식욕두번째 수면욕세번째 성욕특히 그 중에 가장 강한 욕구는 식욕이 아닌가 싶다다이어트만 시작했다하면 그날 저녁에 식욕이 폭발해서 안하던 폭식을 하고만다나는 매번 이 식욕싸움을 하는데.. 결국 마지막에는 늘 폭식이다 그리고 뼈져리게 느끼는것은 바로 본능과 욕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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