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소설소설소설소설...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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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설소설소설소설소설...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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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3. 01. 일요일

조회수 39

[미친 인소에 들어왔다]

-1
내가. 인소에. 빙의했다.
갑자기 모르는 곳에 혼자 떨어져서 무섭고 정신없...

"와...×발. ×나 예쁘네. 피부가 무슨 도자기야?"

...어야 하지만 모르겠고 예쁘다. 그것도 존×. 오똑한 코하며... 하얀 피부며... 면상이 딱 여주인공 스타일...응? 여주..? 여주인...공?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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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7. 금요일

조회수 30

^^

ㅋㅋㅋ구라치지 맠ㅋㅋㅋㅋ 쓰던거 다 날라감ㅋㅋㅋㅋㅋ
...하 개같으니깐 내일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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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7. 금요일

조회수 37

[미친 인소에 들어왔다]

-프롤로그-

처음보는 교복, 처음보는 방, 처음보는 얼굴. 하...조졌다. 아무래도 [사대천왕의 그녀]에 빙의한거 같다.

-20분 전

'미친, 윤도하 집착 보소...'

나는 평소처럼 공부하라는 엄마의 눈을 피해 도서관에가서 요즘 푹 빠져있는 인소 [사대천왕의 그녀]를 읽고 있다. 물론, 아주 건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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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27. 금요일

조회수 26

^^

안녕하세요. 오늘의 일기의 따끈따끈한 새 유저 소설(이하생략) 입니다. 닉네임이 난해하니 편하게 소설이라고 불러 주세요.
예, 보시다시피 앞으로 소설을 연재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가 명색이 일기 사이트인데 일기를 쓰기는 해야할거 같아서 일기는 비공개로 쓰려고요. 암튼, 조잡한 실력 이지만 읽어주신다면 너무나도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