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27. 금요일
조회수 28
안녕하세요. 오늘의 일기의 따끈따끈한 새 유저 소설(이하생략) 입니다. 닉네임이 난해하니 편하게 소설이라고 불러 주세요.
예, 보시다시피 앞으로 소설을 연재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가 명색이 일기 사이트인데 일기를 쓰기는 해야할거 같아서 일기는 비공개로 쓰려고요. 암튼, 조잡한 실력 이지만 읽어주신다면 너무나도 감사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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