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1 정율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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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 정율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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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01. 월요일

조회수 23

날씨

토요일은 날씨가 엄청 추웠다. 일은 아침에 논술학원에 가는데 입김이 계속 나왔다. 원래는 아침에만 나오는 입김인데 점심 시간에도 나왔다. 그래서 그런지 조깅하는 사람들도 거의 안보였다. 내가 눈이 왔으면 이해하는데 아무것도 내리지 않고 춥기만 하니 겨울이 아닌 것 같다. 내가 눈오는 날을 기다려왔는데 아무것도 안내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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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4. 월요일

조회수 16

혼자

이번 주말은 특별히 엄마,아빠 숙소에 안갔다. 엄마 손맛의 볶음밥을 못 먹어서 살짝 아쉬웠다. 또 할머니 잔소리를 들어야 했지만 좋기도 했다. 왜냐하면 숙소까지 가려면 버스 타고 기차 타고를 해야 했기 때문이다. 금요일에 늦게 잣는데 토요일에 일찍 일어났다. 짜증반 귀찮음 반이었다. 왜 있잖아 내 몸이랑 눈은 피곤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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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4. 월요일

조회수 32

혼자

이번은 특별이 엄마, 아빠 숙소에 안갔다. 너무 좋았다. 버스 타고 기차타고를 해야했기때문이다. 하지만 살짝 아시웠다. 잔소리 하는 할머니 가있었다. 그리고 엄마 손맛 볶음밥을 못먹었어 아쉬웠다. 금요일에 늦게 잣는데 토요일에 일찍껬다. 조금짜증났다. 그런거 이짠아 그조금더 자고 싶은데 잠이 안와서 다음으로 학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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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 30. 일요일

조회수 15

찜질방

오늘은 저녁에 늦게 자 아침에 늦게 일어났다. 피곤 했는데 아빠가 계속 일어나라고 제촉했다. 아니 오늘 분명 주말인데 왜 계속 귀찮게 께워 짜증이 났다. 그떼 문득 생각이 났다. 어제 칼국수를 먹은 다음 찜질방을 간다는 것이 생각이낫다. 그래서 눈이 반쯤 감긴체로 눈을 떴다. 그렇게 첫번쩨로 칼국수를 먹으러 시장에 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