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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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은 특별히 엄마,아빠 숙소에 안갔다. 엄마 손맛의 볶음밥을 못 먹어서 살짝 아쉬웠다. 또 할머니 잔소리를 들어야 했지만 좋기도 했다. 왜냐하면 숙소까지 가려면 버스 타고 기차 타고를 해야 했기 때문이다. 금요일에 늦게 잣는데 토요일에 일찍 일어났다. 짜증반 귀찮음 반이었다. 왜 있잖아 내 몸이랑 눈은 피곤한데 나의 뇌는 그렇게 안따라주어서 짜증이 났다. 다음으로 이젠 '내 세상이다!' 하려고 하는데 비가 내려 친구들이랑 못 놀았다. '뭐 잘 됐다!' 그동안 못 보았던 유튜브를 하루종일 볼 수 있었다. 만약에 숙소에 갔다면 가져간 숙제들을 해야했기 때문이다. '아! 그래도 엄마의 손맛이 담긴 볶음밥을 먹고싶다! 아빠가 만든 것도... 하루종일 핸드폰만 본 주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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