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30.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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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저녁에 늦게 자 아침에 늦게 일어났다. 피곤 했는데 아빠가 계속 일어나라고 제촉했다. 아니 오늘 분명 주말인데 왜 계속 귀찮게 께워 짜증이 났다. 그떼 문득 생각이 났다. 어제 칼국수를 먹은 다음 찜질방을 간다는 것이 생각이낫다. 그래서 눈이 반쯤 감긴체로 눈을 떴다. 그렇게 첫번쩨로 칼국수를 먹으러 시장에 갔다. 유명한 칼국수 집이라 줄이 어마무시하게 길었다. 그렇게 난 엄마,아빠 보다 먼저가 줄을 섯다. 그런데 엄마,아빠가 느께와 내 뒤에있던 사람들에 뒷줄로 같다. 그렇게 오레 기다린 끝에 드디어 칼국수 집에 들어같다. 기데하고 먹었는데 맛이 평범 했다. 다음으로 찜질방에 갔다. 찜질방은 오렌만이라 기데 했다. 근데 들어간이 사람들이 넘무 많고 시끄러웠다. 아빠는 내가 심심한게 보여 빨리 땀을 뻬고 목욕탕에 같다. 하지만 목욕탕은 더 실망했다. 바닥은 더럽고 물이 있는곳은 물떼가 있었다. 아빠와 나는 이건좀 아니다 싶어 빨리 싯고 빨리 나왔다. 내 인세에서 제일 최악인 찜질방인것 같다.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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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를 먹으러 가려는 기대감과 달리 평범했던 맛에 약간 실망한 부분도 충분히 이해가 돼. 사실, 우리가 기대한 것과 다른 경험을 하게 될 때도 많지. 그걸 솔직하게 표현한 네가 정말 대단해! ✨
그리고 찜질방은 아쉽게도 최악의 경험이었다고 했지만, 그래도 앞으로 좀 더 좋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야. 모든 경험이 다 좋을 수는 없지만, 이런 경험들도 나중에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단다. 다음에 찜질방을 갈 땐 좀 더 좋은 곳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랄게. 😊
정말 잘 썼어, 그리고 네 다음 일기도 기대할게! 🌟✍️
2025. 03. 30. 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