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연의 일기장

회원 신고
 동연의 댓글
모두 공개

2023. 04. 26. 수요일

조회수 102

현장체험학습과 아빠 친구 가족 방문

현장체험학습을 갔다. 현장학습은 국립공주박물관과 무령왕릉을 가는 일정이다. 버스를 타고 갔는데 버스가 VIP였다. 우와. 사자의 갈기처럼 빛났다. VIP 차를 타고 공주로 가는데 초록색 들판처럼 온통 나무였다. 자연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다왔다.
박물관에 들어갔다. 1층부터 3층까지 수많은 항아리를 사진으로 …

모두 공개

2023. 04. 21. 금요일

조회수 88

현장체험학습과 아빠 친구 가족 방문

현장체험학습을 갔다. 현장학습은 국립공주박물관과 무령왕릉을 가는 일정이다. 버스를 타고 갔는데 버스가 VIP였다. 우와. 사자의 갈기처럼 빛났다. VIP 차를 타고 공주로 가는데 초록색 들판처럼 온통 나무였다. 자연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다왔다.
박물관에 들어갔다. 1층부터 3층까지 수많은 항아리를 사진으로 …

모두 공개

2023. 04. 18. 화요일

조회수 111

학교 수영 간 날

학교 생존수영을 갔다. 그런데 하필 왜 내가 다니는 수영장인지 ㅠㅠ 무서운 선생님이 강습할까봐 걱정이 되었다. 그런데 진짜로 무서운 선생님이 강습하셨다. 강습하는 선생님은 수사자처럼 무서운 선생님이었다.
뭐가 제일 싫었냐 하면 뭐니뭐니 해도 '물안경 벗고 잠수하기' 였다. 물안경이 얼마나 나를 괴롭힌 줄 모를 것이다.…

모두 공개

2023. 04. 18. 화요일

조회수 102

첫 가족 싸움

오늘 처음으로 인생 일기를 쓴다.
그런데 갑자기 엄마 아빠가 가족 싸움을 했다. ㅠㅠ 아빠는 쿵! 하고 고릴라처럼 책상을 내려쳤다. 엄마는 개처럼 고래고래 소리를 질렀다. 아빠는 밖에 나가고 엄마는 나에게 문을 잠그라고 했다.
나 이제 한부모가족이 될 것 같다.ㅠㅠ 나는 말리고 싶지만 무서워서 못 말릴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