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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체험학습과 아빠 친구 가족 방문

동연

2023. 04. 26. 수요일

조회수 102

현장체험학습을 갔다. 현장학습은 국립공주박물관과 무령왕릉을 가는 일정이다. 버스를 타고 갔는데 버스가 VIP였다. 우와. 사자의 갈기처럼 빛났다. VIP 차를 타고 공주로 가는데 초록색 들판처럼 온통 나무였다. 자연을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다왔다.
박물관에 들어갔다. 1층부터 3층까지 수많은 항아리를 사진으로 찍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진묘수가 최고였다. 진묘수란 돌로 만든 상상의 동물을 말한다. 진묘수는 무령왕릉을 지키라는 의미에서 만들어졌다고 한다. 진묘수가 가장 멋있었다. 왜냐하면 날개가 정말 멋졌기 때문이다. 진묘수의 생김새가 무언가 저승사자같은 느낌도 들었다.
그 다음에 사진을 찍을 수 없는 방으로 갔다. 그 때 장윤서가 사진을 찍었다. 못말린다.
도시락을 먹고 무령왕릉에 갔다. 이번에 아주 귀한 것을 찍었다. 그것은 공주의 귀걸이었다. 공주의 귀걸이는 금으로 만들어졌고 화려했다. 정말 좋았다. 왕자와 왕비의 베게를 봤다. 무령왕릉을 살펴보고 게임도 했는데 친구들이랑 같이해서 다 맞았다. 기분이 좋았다.
끝나고 7시에 집에 왔다. 그런데 아빠 친구가 있었다. 그리고 아빠 친구의 아들과 딸까지 있었다. 그 아이들은 나보다 동생이었다. 아들은 주혁이고, 딸은 이름이 주아였다. 주혁이는 9살이고 2학년이었고, 주아는 5살이었다. 우리는 땀을 뻘뻘흘리며 놀았다. 하지만 끝도 있는법. 아쉽게도 이제 주혁이와 주아가 갈 시간이 되었다. 오늘 하루는 현장학습도 가고 손님도 집에 놀러와서 신나는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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