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츄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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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밍츄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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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6. 일요일

조회수 14

수의사는 나에게 어울리는 직업일까?

절대 절대 놉! 난 동물들을 너모너모 조아하지만.. 지금 난 공부도 못하고, 동물 피도 못보구.. 수술하다 동물이 잘못되면 그게 다 내 책임인 것 같아 며칠동안 죄책감에 시달리다 우울증에 걸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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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6. 일요일

조회수 19

내가 운영하는 서점의 모습

일단 애기들의 시선 강탈을 위해 앞쪽엔 장난감 정렬 그 뒤로는 청소년들의 도파민인 청소년 로맨스 소설책들을 따라락 정렬해두고 스릴러, 공포 등을 그 뒤에 배치해 둘 것이다. 또한 책 읽는 공간은 나는 아늑한 공간을 매우 매우 좋아하므로 공간들은 커튼이 딱 쳐져 있는 개인 공간으로 만들어 책에 더 집중할 수 있고, 아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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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6. 일요일

조회수 28

교사는 나에게 어울리는 직업일까?

예전엔 아이들을 알려주고, 수업하는 선생님이 너무 재밌어보이고 멋져보여 '교사' 란 꿈을 가져본 적이 있다. 그 꿈은 내가 초 1 때부터 3학년 때까진 그 꿈을 이뤄내고 싶었다. 하지만 내가 교사란 직업을 포기한 결정적인 이유와 다른 이유들은 첫째, 난 3학년 수업시간 때 딴짓을 많이 해 수학이 개판이였었다. 둘째,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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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3. 목요일

조회수 24

만약 전생이 있다면 나는 무엇이었을까?

아마 사람이지 않았을까? 어디서 들은 말이긴 한데.. 지금 자신의 얼굴은 전생에 자신이 가장 사랑했었던 얼굴이라고 어디서 들은 적이 있었다. 만약 이게 진짜라면 난 지금 여자이니 전생엔 아마 남자이지 않았을까..? 전생에서의 삶이 불만족이였으니 다시 한번 더 태어난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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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3. 목요일

조회수 17

겨울에 꼭 해야 하는 것

일단 호빵과 붕어빵 먹기, 또 호떡도 먹기, 눈이 많이 내리면 애들이랑 눈싸움도 하고, 썰매도 타고, 눈오리도 만들고, 산타 아빠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도 받고, 남친..도 사겨보고 싶고.. 애들이랑 에버랜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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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2. 수요일

조회수 17

여름방학이 120일이라면

내가 원하는 것들은 정말 많이 그것도 정말 오래동안 할 수 있을 것 같고, 추억도 많이 쌓여 행복할 것 같다. 에버랜드만 2 - 30번 갈 것 같고 해외여행도 한 2 - 3번은 가지 않을까? 버스타고 시내는 한 4 - 50번 정도 갈 것으로 예상 된다. 상상만으로도 이렇게 행복한데 그게 실제라면 얼마나 행복할까.. 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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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2. 수요일

조회수 18

무지개 미끄럼틀을 타고 떠나는 여행

무지개 미끄럼틀이라는 이름을 딱 들었을때 정말 행복한 여행이 될 것만 같다.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가면 마치 행복한 기분이 드는 장소가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다. 미끄럼틀을 내려가는 중간중간에도 예쁜 구름과 미니 무지개가 나를 바라보며 웃고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다.😆🌈 행복한 상상이였다..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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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2. 수요일

조회수 27

지금 내 생활은 몇 점?(100점 만점)

30 - 40점 사이정도? 요즘 학교에서 글씨체도 이상해지고 점점 잘하는게 없어지고 있다고 느껴 조금 자존감이 떨어지는 것 같고 요즘 살도 좀 찐 거 같고 다른애들은 다 나보다 잘난 것 같아서 더 내가 못나게 느껴지는 것 같아서 지금 내 생활 점수는 30 - 40점 사이라고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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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2. 수요일

조회수 19

노력 끝에 성공한 경험

2학년 때 친구들이 태권도를 다 다녀서 나도 처음 다녀봤는데 어릴때인지라 처음엔 태권도 기합소리가 너무 무서웠고, 나는 아는 동작도 없어 자신감도 떨어지고 태권도에 가기 조금 싫었는데 계속 사범님들이랑도 좀 친해지고 띠가 바뀔수록 아는 동작들도 많아지고 친구도 많이 생기니 나도 자신감이 생겨 지금 현재 2품을 땄고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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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2. 수요일

조회수 9

내가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지금의 나의 엄마와 아빠가 매우 좋기 때문에 똑같은 가족을 만났으면 좋겠고, 사이다를 날려야 하는 상황이 오면 그냥 다 시원하게 말해버리고 싶다. 공부도 지금보다 더 열심히 해서 예습도 나가고복습도 꾸준히 해서 지금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 친구들도 더 많이 사귀고 어릴땐 많이 놀고 싶은 생각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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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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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거짓말이 사라진다면

이 세상의 거짓말이 사라진다면.. 범죄자들이 쉽게 잡혀 경찰이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은 직업이 될 것 같고, 겉친.. 관계도 사라질 것 같다. 뒷담도 사라지지 않을까? 또한 가짜뉴스, 아이돌의 허위사실등이 다 밝혀져 사람들이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아 조금 더 편한 세상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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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2. 수요일

조회수 16

지구 말고 생명체가 살고 있는 행성의 모습을 묘사해라.

일단 생명체 이기 때문에 지구의 바다처럼 바다가 있을 것 같고, 인간이 아닌 생명체이기 때문에 불에 강할 수도 있으니 바닥은 용암바닥? 이지 않을까? 또 물에 강한 생명체라면 행성 자체가 물이지 않을까? 작은 요정같은 생명체라면 별에서 살고 있을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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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2. 수요일

조회수 21

내 별명이 생기게 된 이유와 그 별명과 관련된 이야기

내 별명은 김부각, 김, 김치, 김치찌개 등 내 성이 김씨인 지라 김으로 시작하는 음식이름이 내 별명이 되었고 김부각으로 애들이 많이 부른다. 딱히 기분이 나쁘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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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2. 수요일

조회수 16

남북 통일의 대한 나의 생각

솔직히 통일을 했으면 좋겠다. 이유는 지금은 휴전 상태이기 때문에 아직 전쟁이 다 안 끝나서 또 전쟁이 일어날 것 같은 두려움을 가지고 잠에 드는 것 보단 차라리 통일을 해 남북간 서로의 기술력을 교환해 더 발달이 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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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2. 수요일

조회수 18

가장 최근에 화냈던 경험

(참고로 난 6학년) 태권도에서 이중인격..? 비슷한 4학년 여자애가 피구할 때 내가 맞혔다고 나한테 노란 고무줄을 던지길래 내가 "너 뭐해?" 이랬는데 걔가 나를 겁나 째려보길래 완전 열이 올라와서 "사과해." 이랬는데 계속 째려보길래 걔 앞으로 가서 "사과하라고." 겁나 정색하면서 말하니깐 걔가 주춤 하면서 지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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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2. 수요일

조회수 19

교실에 온풍기가 사라지고 석탄 난로가 들어왔다.

석탄 난로가 들어온다면.. 탄 냄새 때문에 자꾸 기침이 나오고, 탄 냄새가 교실에 진동에 옷 등에 냄새가 다 베여서 학부모들의 항의가 빗발쳐 결국엔 다시 온풍기가 돌아와 해피 엔딩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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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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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집이란 어떤 곳인가?

나에게 집이란 나에게 휴식과 편안함을 주는 제 2의 엄마(?) 인 것 같기도 하고 아기캥거루👶🦘로 치면 어미 캥거루의 포근한 주머니이지 않을까? 나의 기둥이 되어주어서 고맙고, 휴식과 편안함을 주는 제 2의 엄마인 집아 항상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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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1. 12. 수요일

조회수 33

구름 위에 또 다른 세상이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

구름이 땅이라면 집도 구름이고 그 세상에 사는 사람(?)들도 매우 가벼운 외계인 이지 않을까? 음식은 구름으로 만든 과자? 물은 이슬?일 것 같다. 또 무지개도 엄청 가까이 볼 수 있어서 좋을 것 같고, 여행은 우주여행을 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