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16. 일요일
조회수 29
예전엔 아이들을 알려주고, 수업하는 선생님이 너무 재밌어보이고 멋져보여 '교사' 란 꿈을 가져본 적이 있다. 그 꿈은 내가 초 1 때부터 3학년 때까진 그 꿈을 이뤄내고 싶었다. 하지만 내가 교사란 직업을 포기한 결정적인 이유와 다른 이유들은 첫째, 난 3학년 수업시간 때 딴짓을 많이 해 수학이 개판이였었다. 둘째, 교사란 직업은 돈을 막 엄청 벌진 않는다. 셋째, 이게 가장 결정적인 이유인데.. 내가 3학년 때 우리반 애들은 너무 시끄러워 선생님께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어서 내 정신을 보호하기 위해 교사란 꿈을 집어던지게 되었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