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1. 12.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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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때 친구들이 태권도를 다 다녀서 나도 처음 다녀봤는데 어릴때인지라 처음엔 태권도 기합소리가 너무 무서웠고, 나는 아는 동작도 없어 자신감도 떨어지고 태권도에 가기 조금 싫었는데 계속 사범님들이랑도 좀 친해지고 띠가 바뀔수록 아는 동작들도 많아지고 친구도 많이 생기니 나도 자신감이 생겨 지금 현재 2품을 땄고 내년엔 3품을 따러갈 예정이고 지금은 태권도를 가는게 내 하루의 즐거움이 되었고, 태권도를 배우는 게 내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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