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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는 나에게 어울리는 직업일까?

밍츄

2025. 11. 16. 일요일

조회수 15

절대 절대 놉! 난 동물들을 너모너모 조아하지만.. 지금 난 공부도 못하고, 동물 피도 못보구.. 수술하다 동물이 잘못되면 그게 다 내 책임인 것 같아 며칠동안 죄책감에 시달리다 우울증에 걸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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