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2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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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나는 뭔가 이상함을 느꼈다. 키가 10센티미터가 커졌다. 나는 놀랐다. 나는 엄마를 불렀다.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계속불러도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나는 문뜩 사신의 목소리가 생각났다. '너의 소중한것을 가져가겠다' 라고 말했다. 나는 그 자리에서 눈물을 보였다. 나는 다시 엄마를 크게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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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다!! 나는 창원으로 여행은 아니고 경기를 갔다. 가는데만 3시간 30분아 걸렸다. 차 안이 좁아서 불편했다. 차라리 기차를 타고오는게 날겄같았다. 나는 기차를 한국에서 타본적이 한번도 없다. 왜냐, 엄마가 비싸다고 기차를 타지 않는다. 지하철은 타봤다. 일본에 가서도 타봤다. 하지만 한국에서 지상기차는 타본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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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14.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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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이 밝았다. 오늘은 토요일 너무신난다. 오늘으 아이스하키 선발전이 있다. 선발전은 누가 대전에서 동계를 나갈수 있나 대결 하는 것이다. 동계란 네이버에서 찾아보면 안다. 선발전은 2대2로 무승부가났다. 그렇게 결국 슛아웃에 가게 되었다. 다행이도 이겼다. 일요일 아침이 밝았다. 나는 숙제를 다하고 금요일에 공부…
2023. 11. 1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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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0. 23. 월요일
일요일 어느 아침, 나는 행복하게 모닝똥을 싸고 밖으로 나왔다. 오늘은 학교를 가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좋지 않았다.왜냐하면, 오늘은 미니게임을 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오늘 나는 할 숙제가 없다. 어제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외식을 하기로 결심했다. 고기를 먹을것이다. 대패 삼겹살이랑 구운 김치랑 먹으면 죽은 소도 …
2023. 04. 03.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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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무서웠다. 나는 학교와 가까운 덕분에 빨리 올수 있었다. 친구들과 선생님들은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밖게 없었다. 나는 화장실이 급해 일단 화장실로 향했다. 볼일을 보고 나오려는 순간 앞길이 껌해졌다. 그리고 이상한 지역으로 갔다. 좀 으스스하고 기가막히는 곳이었다. 사리온이 순간이동 한건가? 그 앞에 사신같이생긴…
2023. 03. 2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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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28.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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