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0. 23. 월요일
조회수 80
일요일 어느 아침, 나는 행복하게 모닝똥을 싸고 밖으로 나왔다. 오늘은 학교를 가지 않는다. 하지만 나는 좋지 않았다.왜냐하면, 오늘은 미니게임을 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오늘 나는 할 숙제가 없다. 어제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외식을 하기로 결심했다. 고기를 먹을것이다. 대패 삼겹살이랑 구운 김치랑 먹으면 죽은 소도 살려줄것만같은 맛이었다. 그래서 나는 2공기를 먹을수 있었다.
다 먹고, 나는 9회말 야구장에 들어가서 형이랑 야구를 했다.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오락실에 가서 형이랑 놀았다. 게임을 많이 하고 집에왔다. 8시에 우리는 학교 준비물을 사러 갔다. 너무 재미있는 하루였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