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03. 2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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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무서웠다. 나는 학교와 가까운 덕분에 빨리 올수 있었다. 친구들과 선생님들은 교장선생님과 교감선생님밖게 없었다. 나는 화장실이 급해 일단 화장실로 향했다. 볼일을 보고 나오려는 순간 앞길이 껌해졌다. 그리고 이상한 지역으로 갔다. 좀 으스스하고 기가막히는 곳이었다. 사리온이 순간이동 한건가? 그 앞에 사신같이생긴 친구가 나타났다. 보아하니 으스스했다. 그리고 또 이상한데로 끌려갔다. 친구가 말했다. "니가 구슬을 가지고 있나?"
사리온은 대답했다.
"소원 하나를 말해봐라. 내가 들어주지. 하지만 너가 가장 좋아하는것을 가져갈거라고 말했다. 사리온은 빌었다. "제발 키가 커지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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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3. 31. 2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