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1. 2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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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나는 뭔가 이상함을 느꼈다. 키가 10센티미터가 커졌다. 나는 놀랐다. 나는 엄마를 불렀다.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계속불러도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나는 문뜩 사신의 목소리가 생각났다. '너의 소중한것을 가져가겠다' 라고 말했다. 나는 그 자리에서 눈물을 보였다. 나는 다시 엄마를 크게불렀다. 그런데 갑자기 밖의 띠띠띠 소리가 났다. 나는 보지 못했다. 나는 계속 울고 있었다. 현관문에 소리가 났다. ?엄마다?! 나는 엄마를 안았다. 그런데 그럼 사신은 누굴 데리고 갔을까?
아빠 어디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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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11. 27.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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