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3김동현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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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3김동현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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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8.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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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얼음골 계곡에 갔다. 도착하자마자 고기를 먹었고, 전날 산 튜브보트에 바람을 넣으려 했지만 너무 바람이 많이 들어가서 거의 10분 동안 아빠와 바람만 넣었다. 드디어 모든 준비를 마치고 물에 들어갔지만, 너무 차가웠다. 5분 정도 지나니 적응되어 그렇게 차갑지 않았다. 보트를 타고 놀던 중, 물살에 휩쓸려 아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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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28.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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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얼음골 계곡에 갔다. 도착하자마자 고기를 먹었고, 전날 산 튜브보트에 바람을 넣으려 했지만 너무 바람이 많이 들어가서 거의 10분 동안 아빠와 바람만 넣었다. 드디어 모든 준비를 마치고 물에 들어갔지만, 너무 차가웠다. 5분 정도 지나니 적응되어 그렇게 차갑지 않았다. 보트를 타고 놀던 중, 물살에 휩쓸려 아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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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7.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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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5일(광복절)

제목:79년 전 운수 좋은 날 이자 현재의 운수 나쁜날,소중한 날
오늘은 광복절이다
1945년8월15일을 축하하기 위해 만들어진 국가 기념일이다
79년전에는 좋은 날 이다,지금도 좋은 날이다
공기도 좋겠다 강아지와 산책을 갔다
강아지와 산책을 한 후 집으로 돌아 오는 길에 비를 맞았다
근데 이상했다 2방울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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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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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윌 4일(8월4일에 쓰지않은 8월4일 일기)

8월4일 약 새벽12시
숙소에있는 노래방 기계가 작동했다
외삼촌 할아버지 1분이 노래를 굉장히 주도적으로 부르셨다.나도 부르고싶었지만 나의 엄청난(?)
노래실력을 보시고 놀라실수 있으시니 참았다
하지만,주도적으로 부르시던 외 삼촌 할아버지가
나에게 노래른 시켰다.
겉으로는 부끄러운척했지만 굉장히 기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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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4.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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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일(8월3일에 쓰지않은 8월3일 일기)

오늘은 통영에 갔다
외가댁 식구전부 같이갔다
(나,동생3명,이모2분,삼촌,아빠,엄마,외할아버지,외삼촌 할아버지3분,외할머니,외숙모할머니)
으ㅡㅡ사람이 정말 많았다.
농구도하고배드민턴도 할려했지만 자리가없어 하지못하여 아쉬웠다.
하지만 나의동생과 오목,바둑을 두었다.
정말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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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8. 1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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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1일(7월21일에 쓰지않은 7월 21일 일기)

기분좋고 상쾌한 아침이다!
오늘은 계곡에가는 날!!!
10시즈음 계곡에 도착 하였다.
정말 기대가 됬었다!
밥을 먹은뒤 새로 장만(?)한 보트형 튜브를 탔다.
근데 갑자기 물살이 강해지기 시작했다!!
눈 깜짝할 사이에 보트가 떠내려갔다
보트만 떠내려갔으면 다행이었지만
나와 나의 동생,아는 동생이 보트에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