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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1일(7월21일에 쓰지않은 7월 21일 일기)

1403김동현

2024. 08. 12. 월요일

조회수 28

기분좋고 상쾌한 아침이다!
오늘은 계곡에가는 날!!!
10시즈음 계곡에 도착 하였다.
정말 기대가 됬었다!
밥을 먹은뒤 새로 장만(?)한 보트형 튜브를 탔다.
근데 갑자기 물살이 강해지기 시작했다!!
눈 깜짝할 사이에 보트가 떠내려갔다
보트만 떠내려갔으면 다행이었지만
나와 나의 동생,아는 동생이 보트에 타고있어 같이떠내려 갔다.
그치만 아직 까지는 괜찮았다!
그때순간 아는동생이 다리구멍 사이로 떠내려가며 오빠~~!!!!(ㅠ~ㅠ) 하며 떠내려가는 것이 아닌가?나는 어른에게 구조해달라는 교육을
받은 상태였다.하지만 순간 머리가 하예져 내 물안경을 쓴 뒤 그 동생을 따라갔다.
엄청난 물살로 다리사이를 순식간에 넘어가 그 동생을 따라 잡았다.겨우 내힘으로 물살을 버티려 했지만 물살이 너무강해 버티지 못하고 같이떠내려 갔다.앞에는 1.7미터쯤 되는 물웅덩이가 있어 동생의 구명조끼를 붙잡았다.그 순간 그때는 빛으로만 보일 한 아저씨가 우리른 건져주셨다
올려준겄도아니라 진짜 한손으로 물고기 건지듯이 건져주셨다 아마 그 분이 없었다면 이 일기는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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