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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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고 상쾌한 아침이다!
오늘은 계곡에가는 날!!!
10시즈음 계곡에 도착 하였다.
정말 기대가 됬었다!
밥을 먹은뒤 새로 장만(?)한 보트형 튜브를 탔다.
근데 갑자기 물살이 강해지기 시작했다!!
눈 깜짝할 사이에 보트가 떠내려갔다
보트만 떠내려갔으면 다행이었지만
나와 나의 동생,아는 동생이 보트에 타고있어 같이떠내려 갔다.
그치만 아직 까지는 괜찮았다!
그때순간 아는동생이 다리구멍 사이로 떠내려가며 오빠~~!!!!(ㅠ~ㅠ) 하며 떠내려가는 것이 아닌가?나는 어른에게 구조해달라는 교육을
받은 상태였다.하지만 순간 머리가 하예져 내 물안경을 쓴 뒤 그 동생을 따라갔다.
엄청난 물살로 다리사이를 순식간에 넘어가 그 동생을 따라 잡았다.겨우 내힘으로 물살을 버티려 했지만 물살이 너무강해 버티지 못하고 같이떠내려 갔다.앞에는 1.7미터쯤 되는 물웅덩이가 있어 동생의 구명조끼를 붙잡았다.그 순간 그때는 빛으로만 보일 한 아저씨가 우리른 건져주셨다
올려준겄도아니라 진짜 한손으로 물고기 건지듯이 건져주셨다 아마 그 분이 없었다면 이 일기는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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