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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윌 4일(8월4일에 쓰지않은 8월4일 일기)

1403김동현

2024. 08. 14. 수요일

조회수 29

8월4일 약 새벽12시
숙소에있는 노래방 기계가 작동했다
외삼촌 할아버지 1분이 노래를 굉장히 주도적으로 부르셨다.나도 부르고싶었지만 나의 엄청난(?)
노래실력을 보시고 놀라실수 있으시니 참았다
하지만,주도적으로 부르시던 외 삼촌 할아버지가
나에게 노래른 시켰다.
겉으로는 부끄러운척했지만 굉장히 기대되었다
열심히 노래부르는 도중 할아버지들이 이 노래가 무었인지 몰라하셨다,나는 그래도 내기준 꽤된 노래를 불렀지만 아쉬웠다
그런다 셋째 외삼촌 할아버지가 나의 노래에 대해 꾼지람 같은(맞음) 조언을 해주셨다
그뒤 흔히 우리가 듣는 잔소리 아닌 잔소리른 들었다.엄마는 술을 드셔서 그랬다고 해셨다.
나는 알고있었다.어쨌든 재미있고 교훈이 많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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