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대박
2022. 10. 26. 수요일
조회수 167
1가지 과목을 만들 수 있다면 나는 일러스트레이션 과목을 만들고 싶다. 왜냐하면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인데 그림용 타블렛을 또 산다? 그럼 우리 학교는 이 모든 노트북을 환불해야 할 거다. 캐릭터 디자인. 즉 캐디를 짜 내 오너캐를 만들고 인터넷에서 트레이싱 사진을 마음대로 고른 후 따라 그리고 내가 짠 캐디…
2022. 10. 25. 화요일
조회수 275
인간의 본성은 나쁘다고 생각한다. 덧붙여 말하자면 모두가 나쁘게 태어났지만 개개인은 선하다고 생각한다. 어.. 내가 이 짤을 MBTI 짤에서 보게 됐는데 내 MBTI는 모두가 나쁘게 태어났지만 개개인은 선하다고 생각한다고 한다. 정말 모든 엣팁들이 그럴지는 모르겠는데 내 앞 ㅈㅅㅂ은 나의 예상대로 인간은 나쁘게 태어났다…
2022. 10. 17. 월요일
조회수 218
그저께였던 것 같은데 우리 언니가 일주일 전 쯤에 세븐틴 앨범을 샀었다. 근데.. 앨범에서 CD를 꺼내 와서 계속 끝도 없이 듣는 거다. 뭐 난 오히려 좋지만 그래도 일주일 내내 Darling-hot-Fallin' Flower-돌고돌아-소용돌이 등을 무한으로 반복하니 짜증이 날 것 아닌가! 그래서 언니에게 "아오 제발 …
2022. 10. 13. 목요일
조회수 137
그저께의 일인데 월요일에 내가 영어학원을 안 갔었다. (친구집에서 놀다가 까먹음) 그래서 학원 숙제가 엄청 밀려 있었는데 뭐가 있었냐면 영어 숙제+ 학교 오답노트 6개+ 한우리 책 읽고 프린트가 있었다. 숙제를 하려다가 친구랑 통화를 하면서 하려고 했었는데 친구가 "아 괜찮아 새벽에 해" 라며 말을 해서 나도 그냥 세븐…
2022. 10. 04. 화요일
조회수 192
토-일-월 동안 친구와 파자마를 했다. 물론 '온라인 파자마'였지만. 토요일에 난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친구와 통화를 했다. 집에 가서 친구와 수다를 떨다가 각자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친구는 여자아이들, 난 세븐틴) 채티도 썼다. 숨바꼭질 온라인도 하고, 얘기도 계속 하다가 자 때는 좋아했던 애? 얘기도 하며 놀았다…
2022. 09. 29. 목요일
조회수 203
일단 처음에.. 시계에서 볼륨을 최대로 올린 상태로 좀 많이 시끄러운 노래를 틀어 준다. 예를 들어 hit 같은 것을 튼다. 그 다음에 이제 그냥 알람 소리인 딸랑딸랑 소리를 크게 틀어 놓는다. 그래도 안 일어날 경우에는 이제 알람에서 욕을 한다. 왜 안 일어나냐, 지금 당장 일어나라 등의.. 그래도 안 일어난다면 이제…
2022. 09. 28. 수요일
조회수 302
전에 이 주제를 한 번 했었던 것 같은데 그 때는 뱅드림 하면서 막 이상한 노래를 좋아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세븐틴을 좋아하기 때문에 달라졌다. 그럼 한 번 소개해 보겠다. (순위 X)1. 세븐틴 - Dal+ing-영어로 노래를 냈는데 가사가 너무 예쁘고 멜로디가 너무너무너무 좋음!!!!!!2. 세븐틴 - …
2022. 09. 27. 화요일
조회수 191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우리 반으로 전학을 온다면 일단 난리가 날 것 같다. 우리 반 애들 전체가. 왜냐하면 26살이 갑자기 초등학교에 온다? 누가 봐도 이상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나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내가 거기서 서명호를 봤다? 막 호들갑을 떨기 보다는 입틀막을 한 채 굳어 있을 것 같다. 아무튼 5학년 반에…
2022. 09. 26. 월요일
조회수 163
전체적인 외형은 엄마를 닮은 편이다. 굳이 아빠와 닮은 점을 고르자면 아빠의 키? 뭐 그런 정도다. 근데 아빠가 너무 크다. 내가 무쌍인 이유는 나도 잘 모른다. 엄마도 아빠도 다 쌍꺼풀이 있다. 이젠 하다하다 언니까지 속쌍이 생기는 중인데 왜 나만? 하지만 난 실험 끝에 내가 유쌍이면 안 되는 이유를 찾았다. 진짜 안…
2022. 09. 20. 화요일
조회수 196
내 인생 최고의 미술 작품은 며칠 전인진 모르겠지만.. 아무튼 1달은 안 됐다. 그 때 그린 손그림이 하나 있는데 그게 마음에 든다. 어차피 망할 거.. 그냥 한 번 그려보자는 마음으로 뜰팁을 그렸는데 잘 나와서 인스타에 올렸다. 근데 좋아요가 16개가 달려서 기분이 좋았다. 누구를 그렸냐면 초세여 각님이랑 거울 덕님과…
2022. 09. 15. 목요일
조회수 176
1학년 때 반대편 아파트 야외 주차장에서 킥보드 타는 모임? 같은 게 있었는데 각자 내키는 때 그 장소로 오면 항상 꼭 1명은 있어서 놀 수 있었다. 그 때는 3~~4명이 있었는데 킥보드를 한 발로 타다가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 킥보드가 한 바퀴 구른 후 외발인 바퀴에 내 오른쪽 발등이 콱!!!!! 발등이 조금 파였고 …
2022. 09. 07. 수요일
조회수 162
1. 모든 과목 (특히 수학, 과학, 사회)100점-당연한 거 아닌가요2. 노트북 배터리-지금 12%라 빨리 쓰고 노트북 충전함에 넣어야 해요3. 친구들?-친구조아4. 여름의 날씨와 온도-벌써 아침이 추워지기 시작한다
2022. 09. 05. 월요일
조회수 143
현재 나의 최대 걱정은 채티 탭 수라고 해두겠다. 방학숙제인 일기에다 채티를 소개했지만 다시 한 번 설명을 해 주자면 소설을 직접 써서 올리는 어플이다. 작품은 무한 생성이 가능하며, 작품의 회차도 무한 생성이 가능하다. 제목과 줄거리를 쓴 후 회차를 써 공개하면 사람들이 '최신' 탭에서 읽을 수 있다. 회차마다 사람들…
2022. 09. 02. 금요일
일단 난 어울리지 않는다. 만약 어울린다고 해도 난 소방관을 할 수 없다. 지금부터 그 이유를 설명해 보겠다. 나는 물을 좋아하지 불을 좋아하진 않는다. 물에서 수영하고 앞구르기도 가능한 나로써는 물을 좋아한다고 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불은 뜨겁다. 생명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물보다 불이 더 크지 않을까? 그리고 소…
2022. 07. 13. 수요일
조회수 190
나는 현재 친구의 죄를 뒤집어쓰고 감옥에 들어왔는데 종신형을 선고받고 4년째 우울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나는 정말 억울했기에 탈옥을 하고 친구의 죄를 내가 받았다고 말해주기로 결심했다. 일단 간수에게 돈을 준다. 그리고 다 자는 새벽에 간수가 열어준 지긋지긋한 감옥에서 나온다. 그 이후 경비가 삼엄한 마당에서…
2022. 07. 12. 화요일
조회수 171
1. 시험 점수-25문제짜리 수학학원 진도평가 100점이 나왔는데 내 성적을 보면 평균 82점일텐데 정말 really really 놀람2. 친구들- 지금 밖에서 안오나 마 뭐시기 하며 소리지르는 애는 나와 손절한 앤데 걔와 3반 애 빼고는 나는 평생 좋은 친구들을 만나고 산 것 같아 기분이 좋고 신기하다.
2022. 07. 11. 월요일
조회수 160
가족들과 친구들=엄마, 아빠, 언니, 우리 반 전체, 1반2반3반5반 중 친구들 24명 정도만 준다.엄마에게는 돈을 주고 아빠에게도 돈을 주고 언니에게는 틴트를 줄 거다. 24명에게는 각자 원하는 선물이 있었다면 그걸로 주고 없으면 신발이나 옷, 머리핀 같은 것을 사줄 거다.
2022. 07. 08. 금요일
조회수 175
수학학원에서 저번 주에 직육면체의 부피와 겉넓이를 진도평가로 쳤는데 물의 수조 안 돌의 부피를 구하는 문제였다. 나는 25X43X4를 했어야 했고 계산을 해 답을 썼다. 그리고 남은 25문제를 마저 다 풀고 마지막 15분동안 검산을 하는데 아까 물의 수조 안 돌의 부피 문제가 좀 이상한 것이였다. 나는 25X43만 계산…
2022. 07. 07. 목요일
조회수 174
내가 원하는 친구는 말이 잘 통하고 잘 삐치지도 않고 툭하면 손절하자며 얘기하지 않는 친구?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든 내 편이어야 하고 나를 잘 챙겨주는 친구가 내가 원하는 친구이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친구를 만나려면 나와 친구가 말이 잘 통하고 잘 삐치지도 않고 툭하면 손절하자며 얘기하지 않고 어떤 상황에서든 친구 편…
2022. 07. 06. 수요일
내가 좋아하는 노래와 그 이유라... 바로 한번 시작해보겠다.1. 란이 부른 천성의 약함-일단 가사가 조금 슬픈 편 하지만 노래가 너무 좋고 춤까지 섭렵해버림2. 치사토&아야가 부른 해피 신시사이저- 치사토 보컬은 마음에 안 들지만 아야가 다 커버해줘서 좋음3. 레이야가 부른 DAYBREAK FRONT…
2022. 07. 05. 화요일
조회수 158
나의 단점은 키가 큰 것이다. 왜냐하면 키가 크면 어딜 가나 머리를 박고 남들이 이상하게 쳐다보고 남들이 공을 던지면 나는 피할 때 고개를 숙이지도 못하고 점프하지도 못해 애매하기도 하다. 키가 큰 것의 좋은 점은 남들이 안 닿는 곳에 손이 닿으니까 칠판 같은 걸 지워줄 수도 있고 키가 크면 다리가 기니까 달릴 때 다리…
2022. 07. 04. 월요일
조회수 150
솔직히 난 두개 다 좋다고 생각한다. 한적한 휴양지는 오로직 나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고 조용하다 보니 여유롭고 편안하게 휴양을 즐길 수 있다. 사람이 많은 관광지는 해설사가 있고 복작한 거리들을 돌아다니거나 이층버스를 타고 돌아다닐 수도 있다. 또한 사람들과 얘기하며 사람들의 공기를 느낄 수도 있다. 하지만 난 한적한…
2022. 07. 01. 금요일
조회수 183
1. 발소리2. 직업을 판정받는 반 아이들의 애원하는 소리3. 직업에 관련된 말소리4. 아이들이 두구두구 하며 책상을 두드리는 소리5. 선생님이 "국영국수도미" 라고 하시며 오늘의 시간표를 불러주시는 소리6. 친구가 반에 와서 나에게 "안녕"하는 소리7. 어제 서랍 정리 안하고 가서 나에게 잔소리를…
2022. 06. 30. 목요일
조회수 180
여름에 꼭 해야 하는 것은 많은 종류가 있다. 생각나는 것 딱 5가지만 적어 보겠다. 1. 집에서 에어컨 틀고 이불덮고 아이스크림 먹기. - 시원해진 이불은 정말 덮기 좋다.2. 워터파크 가기. - 워낙 내가 롤러코스터나 그런 스릴있는 것들을 좋아하고 많이 타기 때문에 꼭 가야하는 곳 중 TOP3. 하지만 코로나…
2022. 06. 29. 수요일
조회수 288
눈을 떠보니 감옥이였다. 간수한테 물어보니 나는 무거운 죄를 지었다고 했다. 나는 그 죄가 무엇인지 물어보았지만 간수는 이미 가 버린 후였다. 나는 온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해 보았다. 첫 번째, 나는 정신을 반쯤 놓고 무슨 일을 저질렀다. 그 죄는 아마 살인일 것이다. 그렇다면 정신을 놓은 이유는 마약? 그렇다면 난 어…
2022. 06. 28. 화요일
조회수 234
2학년 때 선생님을 처음 만났을 때 선생님이 본인 이름을 맞춰보라고 했는데 2학년 때 이 선생님은 5학년 때 우리 언니 담임선생님이셨고 그래서 나는 선생님의 이름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애들이 혹시나 맞출 수도 있으니 나는 조용히 기다렸는데 아무도 손을 들지 않았다. 난 손을 들었고 선생님의 이름을 맞췄다. 그런데 선생…
2022. 06. 27. 월요일
조회수 181
3학년 때 일요일 주말에 아빠와 언니와 백양산 등산을 갔다. 백양산 입구에 마당이 있는데 거기에 강아지 두 마리가 있었다. 하난 토리고 하나는 산인데 엄청 짖어댔다. 그래서 기겁하며 산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좁은 회색 담장이 나왔고 나는 꽃이 핀 회색 담장을 중심을 잡고 까치발로 건넜다. 그 이후 중간중간 나오는 큰 돌…
2022. 06. 24. 금요일
조회수 187
누구에게 줄 거냐면1. 친구들에게 6번 먹인다.-오래오래 같이 살 수 있도록~~~2. 가족들에게 1098230번 먹인다.-너무 당연한 일13. 내가 싫어하는 애에게 2번 먹인다.-그래도 양심이 있으니까!4. 이제 샘을 콘크리트로 덮는다.-이 존재를 알게 되면 이 샘에 모든 전 세계 사람들이 …
2022. 06. 23. 목요일
조회수 257
1. 마녀의 심판은 꽃이 된다- 엄청나게 예쁜 언니가 나쁜 사람들 꽃으로 만드는 이야기2. 하루만 네가 되고 싶어-크으으으으으 작화 완전 예쁘고 헬리오와 메데이아 케미 굳굳3. 구주-쿠키 6개를 지른 웹툰 작화 완전 예쁘고 혐관 최고!!!!!!다 모르겠고 구주가 짱이에요
2022. 06. 22. 수요일
1. 어제 예비총괄 결과가 나왔는데 정말 점수가 낮게 나왔다. 이유는 모든 틀린 문제들이 모르는 게 아니라 나의 실수였기 때문이다. 난 도대체 495+295를 990이라고 했는가. 내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 2. 오늘 손절한 친구가 꿈에 나왔다. 나는 걔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입이 안 움직였다)내가 왜 그랬는…
2022. 06. 03. 금요일
조회수 168
어제 저녁 8시~10시 30분까지 힘들었다.왜냐하면 울었기 때문이다. 운 이유를 설명하자면 거의 그냥 한 사람 공개저격이라 말은 하지 않겠다. 아무튼 속상하고 짜증나는데 또 공감은 되니까 화나서 울었는데 다 울고 나니까 너무 힘들어서 바로 잤다. 오랜만에 우니까 정말 힘들었지만 그래도 계속 꿈 참고 있는 것 보다는 …
2022. 06. 02. 목요일
조회수 166
1. 페르마(수학학원)-매주 토요일마다 진도확인평가를 친다. 책은 창의사고력, 개념파워, 실전유형 세가지다.2. 스텔라어학원 (영어힉원)-매월 말에 월말평가를 친다. 책은 듣기, 쓰기, 문법, 쓰기2가 있다.3. 한우리 (논술학원)-책을 읽고 가서 애기하고 글 쓰는 학원. 내 친구 엄마가 선생님이다.…
2022. 05. 31. 화요일
조회수 184
1. 친구랑 메세지로 싸우다가 친구에게 내 욕을 들었을 때ㄴ진짜 너무 슬펐다. 친구랑 지금 싸우고 있다는 것에도 화가나고 슬펐다.2. 친구랑 monthly test 쳤는데 96점 이상이 planet 3으로 갈 수 있는데 난 98점, 친구는 95점이 나왔을 때ㄴ떨어지는 줄 알고 정말 슬펐는데 평소 실적까지 …
2022. 05. 30. 월요일
조회수 194
나는 내 친구로 태어날 것이다. 왜냐하면 주변에 속을 알 수 없는 애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걔의 속마음과 카톡을 할 때의 마음을 알고 싶다. 걔는 카톡을 해도 30분에 한번씩 읽고 보이스톡을 켜면 봠봐봠 봠 봐봠 봠봠봠하는 소리가 끝날때까지 안 받다가 아슬아슬하게 받는다. 핸드폰은 하면서 일부러! 그리고 자기 반에 …
2022. 05. 26. 목요일
조회수 343
3학년 때 선생님이 시켜주시고 4학년 때 친구들이랑 했던 바로 그것..! 마니또이다. 왜 마니또를 하고 싶냐면 일단 비밀이니까 재미있다. 막 친구들끼리 너 ㅁㅁ이지!!ㅋㅋㅋ 하고 웃고 떠드는 게 마니또의 재미? 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마니또 상대는 사다리게임, 제비뽑기? 로 해서 랜덤으로 해도 재미있다. 그리고 마니또는…
2022. 05. 25. 수요일
1. 나의 소중한 친구들과 놀기 위해서-내친구들 최고♡2. 진도평가 100점을 위해서-어제 진도 96점, 도대체 왜 난 25x3을 65라고 했을까3. 내 미래를 위해서-커서 꼭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 말겠다.4. 어른이 되기 위해서-어른이 되면 난 친구들과 하고 싶은 게 정말 많다.5. 코로나…
2022. 05. 24. 화요일
조회수 256
<봄>1. 벚꽃이 핀다.-거리에 나가면 다 핑크핑크한게 예뻐서 내 눈이 행복하다.2. 따뜻하다.-소풍? 같은 것을 많이 가기도 한다.3. 새학기 시작!-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여름>1. 수영장을 갈 수 있다.-물 안좋아하는 애들은 패스!2. 여행, 캠핑을 많이 간다.-우리…
2022. 05. 23. 월요일
조회수 140
(생각)1. 좋은 대학교에 가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2. 좋은 회사에서 일을 하며 돈을 많이 버는 것3. 유명해지는 것4. 무언가를 도전했을 때 내가 기대한 결과가 나오는 것(경험)5. 피아노 콩쿨에서 1등을 하겠다고 다짐하고 결국 1등 상장을 받았을 때6. 오랜 시간 끝에 맘에 드는 일러스트…
2022. 05. 20. 금요일
조회수 159
나는 mbti 검사를 했을 때 ESTP가 나왔는데 ESTP가 눈치가 빠르고 친구가 많다고 했을 때 기분이 좋았다. 왜냐하면 내 성격이랑도 맞는 것 같고 ESTP의 성격이 너무 활발해서 좋았기 때문이다. 근데 내 친구들하고는 MBTI가 잘 안 맞는것을 보았을 때 기분이 조금 안 좋았다. 하지만 MBTI가 내 인생의 전부는…
2022. 05. 19. 목요일
조회수 249
나는 좋은 친구인가? 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런 건 친구한테 물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근데 지금은 아침시간이라서 친구들한테 물어볼 수가 없다. 그렇다면 어쩔 수 없이 내가 내 자신을 평가해야 한다. 나는 좋은 친구는 아닌 것 같다. 왜냐하면 나는 친구들한테 손절을 많이 당했고 그 이유는 '복…
2022. 05. 17. 화요일
아침밥으로 어울리는 음식이라... 근데 나는 정말 희귀한 확률로 아침밥을 먹는다. 한 10% 정도? 보통 아침을 먹지 않고 학교에 오지만 그래도 주제가 '아침밥으로 어울리는 음식' 이라고 하니 한번 생각해 보겠다. 1. 시리얼보통 '아침밥' 하면 생각나는 음식이라서 적어봤다.2. 빵과 주스이것도 보통 '아…
2022. 05. 16. 월요일
조회수 119
영어 대신 한국어가 세계 공용어가 된다면 게임 같은 곳에서도 나는 외국인과 채팅을 할 때 굳이 영어 번역기를 돌리지 않아도 되니까 좋을 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가장 좋은 건.. 영어학원을 안 다녀도 되지 않을까? 한국어 학원을 다니진 않을 거고. 그렇다면 나는 학원을 하나 줄일 수 있는 건가? 상상만 해도 너무 행복하…
2022. 05. 13. 금요일
조회수 209
10억원이 생기는데 감옥에 들어가야 한다? 그렇다면 난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감옥에 들어갔다고 하면 사람들의 시선이 따가울 거고 아무리 돈이 많더라도 감옥에 들어가는 것 보단 나을 것 같다. 감옥에 들어가면 완전 무섭게 생긴 사람들이 날 괴롭히지 않을까? 그러므로 나는 10억을 받지 않을 것이다! 그냥 열심히 그…
2022. 05. 12. 목요일
조회수 233
시간을 빨리 가게 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나는 발표 같은 걸 잘 못하기 때문에 하는 동안의 시간을 빨리 가게 하면 난 긴장하지 않고 발표를 끝낼 수 있을 거고 학원 가는 시간도 빨리 가게 하면 1초만에 집으로 갈 수 있다. 상상만 해도 행복하지만 난 초능력을 얻을 수 없다.....
2022. 05. 11. 수요일
조회수 136
영어학원은 가끔씩 한 달의 마지막 날이나 말 쯤에 NO CLASS DAY라고 하루,이틀 쉬는 날이 있다. 5월 6일에도 NO CLASS DAY 때문에 학원을 가지 않았다, 하지만 영어학원은 월수금을 가서 이틀을 쉬어도 하루만 안 가는 것이다. 그럼 화목토는? 수학학원을 가야 한다. 수학학원은 NO CLASS DAY가 없…
2022. 05. 10. 화요일
조회수 170
일단 4시간 동안 친구들을 모두 만나고 온다. 그리고 작별인사를 한다.집에 와서 그림을 그린다. 한 5시간 정도?내 전재산 40만원을 다 써버린다. 어짜피 멸망할 거 굳이 저금할 필요는 없다!그리고 가장 친한 친구들 2명과 함께 파자마를 한다.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마지막으로 최후를 맞이한다.
2022. 05. 09. 월요일
1. 8살에 우리 아파트 앞에 있는 배드민턴장에서 나와 같은 반인 아이들과 눈사람을 만들려고 시도했을 때2. 친구와 공사 전의 유강놀이터에서 놀다가 잠바가 날아갔을 때3. 4학년 겨울에 운동장에서 체육할 때4. 가을에 반팔 입고 있는데 갑자기 차가운 바람이 들이닥칠 때이 정도가 있는데 난 추위도 타고 더위…
2022. 05. 04. 수요일
조회수 241
음.. 난 미술 전공을 선택하지 않을까 싶다. 나는 꿈이 일러스트레이터이고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하기도 하니까 대학을 간다면 미술 전공을 할 것이다. 내 장래희망은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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