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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일기

윤혜원

2022. 10. 04. 화요일

조회수 203

토-일-월 동안 친구와 파자마를 했다. 물론 '온라인 파자마'였지만. 토요일에 난 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친구와 통화를 했다. 집에 가서 친구와 수다를 떨다가 각자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친구는 여자아이들, 난 세븐틴) 채티도 썼다. 숨바꼭질 온라인도 하고, 얘기도 계속 하다가 자 때는 좋아했던 애? 얘기도 하며 놀았다. 2시 반에 내가 먼저 잠에 들었고 남은 일,월도 저녁에 어김없이 파자마를 했다. 일요일엔 다른 친구랑 서면도 갔지만 그래도 역시나 파자마를 했다. 어제는 2시 40분에 잔 것 같은데 7시 반에 일어났다. 수면시간 4시간 50분, 현재 제정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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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이겠다
박지혜

2022. 10. 07.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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