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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짜증냈던 경험

윤혜원

2022. 10. 17. 월요일

조회수 230

그저께였던 것 같은데 우리 언니가 일주일 전 쯤에 세븐틴 앨범을 샀었다. 근데.. 앨범에서 CD를 꺼내 와서 계속 끝도 없이 듣는 거다. 뭐 난 오히려 좋지만 그래도 일주일 내내 Darling-hot-Fallin' Flower-돌고돌아-소용돌이 등을 무한으로 반복하니 짜증이 날 것 아닌가! 그래서 언니에게 "아오 제발 좀 그만 들어!!!!!!!!!" 라고 짜증을 내는 순간 Fallin' Flower 도입부가 나오길래 둘이서 합창으로 "떨어지는 꽃잎!!!!! 그 어떤 누구도!!!!!" 라며 도입부 명호 파트를 불렀다. 서명호 사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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