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8. 1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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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변에 있는 동그라미는 하도 많아서 셀수 없겠다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동그라미는 문제마다 쳐저있는 정답인것 같다. 내 성과를 증명해주는 것 같기 때문이고 사람들에게 나의 가치를 가장 쉽게 보여줄수 있는 방법이라서 그런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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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송도해수욕장에 갔다. 그날은 매우 일찍 집을 나섰다. 먼저 우리는 유명한 돼지국밥집을 들러 한끼를 해결하고 준비운동을 한뒤 바다에 들어가 파도를 느끼며 튜브를 타고 헤엄도치고 집에서 들고온 스노클링으로 바다 깊숙히도 들어가보며 재미있게 놀다 나왔다.
바로 친구가 자기 핸드폰을 일어버렸다는 것이다. 친구는 다시 들어가 몇분을 찾았지만 결국 찾지 못하고 각자 암울한 분위기로 밥을 먹으러 갔다. 2명씩 먹고 싶은걸 먹으러 갔고 나는 친구와 떡볶이집에 가서 맛있게 먹고 3호선을 타고 명덕역으로 가는중 전화가 하나 걸려왔다. 그건 핸드폰을 찾았다는 전화였는데 이미그곳으로…
2024. 08. 1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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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혜의 바다 도서관을 갔다.친구랑 같이 지혜의 바다로 가자는 약속이잡혀서 들뜬마음으로 도서관에 도착했다.지혜의 바다 도서관은 폐교를 개조해서 그런지 엄청 커다랬다. 나는 도서관 육각형 방을 예약한뒤 들어가서 만화책도 보고 놀면서 있다가집에 왔다. 참 재미있었다.
2024. 08. 06.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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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내 모든 고통의 시초이자 학원이라는 악마를만났을때 이지만 그때 내 지금뇌로 숙제를밀리지 않는다면 혼나는 세계선을 없앨수 있으니까
대구에 도착하니 엄청큰 기차역이 우릴 반겼다.한 창원중앙역의 대여섯배는 되는 크기였다.얘들은 살게 있다며 스토리 웨이로 갔고, 거기서 Ktx이음과 Itx청춘레고를 샀다.근데 얘들이 부잔지 5만원 짜리레고를 아무거리낌없이 잔뜩 사대서 충격먹었다. 그후론대구의 밝은 하늘을 맞이하러 나갔다. 나는솔직…
2024. 07. 25.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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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일날씨: 변덕스러움인원: 나포함 4명이동수단:srt,ktx,택시등등 <기차타고 대구로>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기차타고 대구로 갔다. 내 인생 첫 친구들과의 장거리 여행이 었기에 너무나 흥분되어 전날밤을 지새웠다.행복하게 5시 30분에 깨어 가방을 싸고 양치도…
2024. 07. 1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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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방학 하루 전날이다. 이미 진도를 다나가서 오늘은 꽤나 자습시간이 많은것 같다. 하지만 슬프게도 국어 시간에 일기쓰기 방학숙제를 내주셨기에 슬펏다.내일이 방학이라니! 너무 행복했는데 방학숙제가 있다니ㅠㅠ 중학교는 방학숙제 없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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