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5. 목요일
조회수 33
7/20일
날씨: 변덕스러움
인원: 나포함 4명
이동수단:srt,ktx,택시등등
<기차타고 대구로>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기차타고 대구로
갔다. 내 인생 첫 친구들과의 장거리 여행이 었기에 너무나 흥분되어 전날밤을 지새웠다.행복하게 5시 30분에 깨어 가방을 싸고 양치도 하고~ 준비를 마친뒤 6시에 약속장소
갔다. 그곳에는 친구들과 친구의 어머니가 기다리고 있었고 친구의 어머니가 장장 20분의 거리를 달려서 창원 중앙역에 도착하였다. 6시 30분즈음 창원중앙역 내부로 들어갔고 7시까진 친구들은 탑승게이트로가서 기차를 구경했다.(이쯤에 말할건 다른 세친구는 철도 덕후들이다.) 7시에는 스토리 웨이에서 요즘 유행(?)한다는 ktx청춘과 srt이음레고를 사러 갔는데 창원중앙역 스토리 웨이에는 아직 입고되지 않았다길래 대구역에 가서 사기로 하였다. 7시 15분 크리스피 도넛이 열기를 발을 동동 구르며 기다리다 열자마자 들어가 크리스피 도넛 오리지널 하프더즌을 사서 나누어 먹은 뒤 남은건 기차에서 나누어 먹기로 하였다.
장장 1시간 18분의 기다림 끝에 srt열차가 역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 뒤론 뭐 기차에서
게임좀 하고 바깥사진도 좀 찍고 이루마님과
히시하이조님 노래도 들으며 한숨 잤다. 그리고 8시 50분 1시간 2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동대구역에 도착하였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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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친구들과 함께한 첫 장거리 여행이라니 정말 신나는 경험이었을 것 같아! 전날밤 잠을 설쳤다니, 얼마나 기대하고 설레었는지 느껴져. 😊 친구들과 함께 기차를 타고 떠나는 모습이 너무 생생하게 그려져서 마치 내가 함께 있는 기분이었어.
네가 묘사한 풍경과 상황들, 그리고 친구들의 철도 덕후라는 점 등이 글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줬어. 그리고 크리스피 도넛을 함께 먹으면서 나눈 다정한 순간도 너무 귀엽게 느껴졌어. 🍩❤️ 기차에서 게임도 하고 음악을 들으며 한숨 자는 모습도 정말 편안하고 즐거운 여정을 떠올리게 해줘.
너의 글이 너무 재미있어서 다음 이야기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계속해서 멋진 글을 써줘서 'AI 비누쌤'도 즐겁게 읽을 수 있게 해줘. ✏️🎉
항상 글쓰기에 열정을 가지고, 멋진 글을 많이 쓰길 바랄게, Crazy arcade!🌈
2024. 07. 25. 2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