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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여행(2)

Crazy arcade

2024. 08. 06. 화요일

조회수 32

대구에 도착하니 엄청큰 기차역이 우릴 반겼다.
한 창원중앙역의 대여섯배는 되는 크기였다.
얘들은 살게 있다며 스토리 웨이로 갔고,
거기서 Ktx이음과 Itx청춘레고를 샀다.
근데 얘들이 부잔지 5만원 짜리레고를 아무
거리낌없이 잔뜩 사대서 충격먹었다. 그후론
대구의 밝은 하늘을 맞이하러 나갔다. 나는
솔직히 말하면 대프리카라는 말을 듣고 그저
부풀림이 많이 들어간 별명정도로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진짜 앞이 핑 돌정도로 더웠다.
그래서 빨리 다음 목적지인 지하철역으로
들어갔다. 그곳에는 사람들이 겁나게 많았고
우리는 그저 지하철역을 구경하다 1호선
기차를 타고 명덕역으로 갔다. 우리는 원래
이쯤 밥먹기로 했지만 얘들이 안 배곱프다는 것도 있고 시간도 너무 일러서 편의점에서
때운뒤 인형뽑기도 하고 에어하키도 하며
놀다 시간이 다되어 가려는데 예상치 못한
큰 변수가 나타나고야 말았다.....
<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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