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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여행(3)

Crazy arcade

2024. 08. 18. 일요일

조회수 28

바로 친구가 자기 핸드폰을 일어버렸다는 것이다. 친구는 다시 들어가 몇분을 찾았지만 결국 찾지 못하고 각자 암울한 분위기로 밥을 먹으러 갔다. 2명씩 먹고 싶은걸 먹으러 갔고 나는 친구와 떡볶이집에 가서 맛있게 먹고 3호선을 타고 명덕역으로 가는중 전화가 하나 걸려왔다. 그건 핸드폰을 찾았다는 전화였는데 이미
그곳으로 부터 20분거리는 멀어졌기에 한 친구는 다른친구의 교통카드를 받고 다시 핸드폰을 찾아오고 우리는 명덕역에서 반월당역으로 환승해서 도착했다. 그곳에서 한 친구를 기다리며
폰케이스도 사고 쉬다가 1시간정도 뒤에 친구가 도착해 일정이 꼬여서 동대구역으로 가서 놀고 아빠 생신선물도 사서 나의 대구여행은 끝이 났다. 솔직히 후반에는 재미없었지만 그래도 매우 즐거운 여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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