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감정 쓰레기통 입니다.
2025. 04. 29. 화요일
조회수 94
자기들도 다 그럴때가 있었다는 말이 위로야? 당연한거라는 말이 위로야? 그런 위로 필요없고 차라리 아무말도 하지마. 그거 위로 아니잖아. 동정이지. 불쌍해? 가여워?
조회수 37
너무 오랜만에 일기를 써. 쓸 시간이 없었어. 아니, 쓸수가 없었어. 세상 사람들은 다 나보다 잘나보여. 내가 자꾸만 초라해지고 기분이 저 밑으로 계속 추락하는거 같아. 괜히 사람들이 미워지고 또 싫어져. 진짜 이짓도 이젠 지겹다.
2025. 04. 17. 목요일
조회수 45
애초에 나한테는 선택권이 없었어. 그러면서 그게 나를 위한 거라니 웃기지도 않아. 나를 위했다면 나의 의갼을 존중해 줘야하는거 아니야? 진쯔 다 짜증나. 나도 엄마도 아빠도...
조회수 38
나는 왜 내가 정하지 않은 일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해? 애초에 내가 원한 일이 아닌데? 억지로 시켰으면서 바라는건 또 왜 그렇게 많은건지...이해가 안되네. 내가 노력 할거라고 생각한 건가? 무슨 자신감으로?
2025. 04. 13. 일요일
조회수 41
행복해 지는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줄 몰랐어. 웃겨서 웃은적은 많지만 행복해서 웃은적이 언제지? 이젠 기억도 않나. 이제는 좀 행복해져도 되지 않나? 나는 아직도 행복할수 없는거야? 분명 다 좋아. 평화롭고, 조용하고, 아무일도 없어. 근데 왜 행복하지 않은거지?
2025. 03. 17. 월요일
조회수 39
오랜만의 일기다. 최근에 계속 일기를 않쓰다가 쓸려니 비밀번호를 잊어버려서 새로 계정을 만들었다. 요즘 아무생각도 할수 없을만큼 많은 일들이 있었다. 바쁘고 피곤하다. 오히려 다행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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