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7. 목요일
조회수 39
나는 왜 내가 정하지 않은 일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해? 애초에 내가 원한 일이 아닌데? 억지로 시켰으면서 바라는건 또 왜 그렇게 많은건지...이해가 안되네. 내가 노력 할거라고 생각한 건가? 무슨 자신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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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7.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