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7. 목요일
조회수 46
애초에 나한테는 선택권이 없었어. 그러면서 그게 나를 위한 거라니 웃기지도 않아. 나를 위했다면 나의 의갼을 존중해 줘야하는거 아니야? 진쯔 다 짜증나. 나도 엄마도 아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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