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2. 0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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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한국어가 세계 공용어가 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이유는 저희나라 언어인 한국어가 (제 기준으론) 가장 편하고, 쉽기 때문입니다.영어로 문장이나 단어를 말할땐 너무 길어서 어렵기도 하고, 뜻이 여러개가 있어서 외우기도 어렵습니다.(특히 러시아 글씨) 러시아어로 필기를 하면 "привет" <- (안녕하세…
2025. 09. 1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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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달 꼴찌>저는 토요일 때에는 아침 1시쯤에 일어났습니다.그 때에는 일찍 일이나가지고 몸이 그렇게 많이 뻐근하지도 않았었고, 피곤한 상태에서 계속 눈을 뜨고 있으니까 눈이 아팠습니다.저는 눈을 계속 비비디가 좀 괜찮은 것 같이서 눈을 그만 비비고 놀려고 했습니다.잠시 후에 눈이 간지럽지 않아서 눈을 그…
2025. 09. 08.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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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기에는 배고픈 사람이 이길 것 같습니다.왜냐하면 인간은 돼지를 죽여서 많은 단계를 거치면 돼지고기로 바꿀 수 있기 때문이고, 돼지는 인간<사람>보다 힘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어린아이같은 애들 제외하면) ㄷ그리고, 사람들은 돼지의 몸 안에 장기 같은것들도 먹기?때문ㄴ에 사람들이 돼지를 이길 것 같습니다.…
2025. 05. 19. 월요일
1학년들아 지금일 때 많이많이 놀아,,, 많이 안놀면 후회한다, 고학년되면 시험도 어려워지고, 공부 할 과목도 엄청 생겨,,, 그리고 1학년들은 학교가 빨리 끝나는데 고학년들은 2시 30분 넘게 끝난단다,,,그리고 책 너무많이 읽지마, 왜냐하면 고학년때 책 많이 읽거든 :) 1학년때 책 읽다가 눈깔 뽑혀,,,그…
2025. 05. 1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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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상대방이 거짓말을 한걸 알아챈 작이 있습니다. 일다 ㄴ첫번째는 제 동생들이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제 동생들은 2마리가 있는데 그중 1명이 제 계임 계정에 들어가 이상한 짓을 하고 나왔는데 말을 이상하게 하면서 눈치를 좀 보니깐 거짓말을 하는게 느껴졌는데 그게 조금이 아니라 너무 심하게 티가나서 동생이 저한테 들키…
2025. 04. 06. 일요일
나는 오늘 너무 늦게 일어났는데 그때가 12시었다.(오전 12시) 일단 일어나고 놀려고 했는데 갑자기 둘째가 와서 내 위에 올라타고 등이랑, 손, 발 등등을 겁나게 패는 거였다. 그래서 나는 자는 척 하면서 너무 심하게 하면 화를 내려고 했다. 갑자기 둘째가 만두(내 햄스터)를 들고 막 다시 나를 패서 내가 자는 척 하…
2025. 03. 1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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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방에서 파티를 한다면 별모양 조명과 음식을 놓을 테이블, 케이크, 쿠키, 과일 등으로 방을 예쁘게 꾸며주고, 편안한 소파에 자루를 깔고, 침대에 자루를 많이 깔고, 담요를 덮어서 친구들이 침대에서 놀 수 있게 할 거야.그러면 거실에 있던 TV를 내 방(?)으로 옮겨서 친구들이 소파에서 편안하고 즐겁게 TV를 볼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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