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평범한 일기/이름

한체ㅐ빈

2025. 04. 06. 일요일

조회수 22

나는 오늘 너무 늦게 일어났는데 그때가 12시었다.(오전 12시) 일단 일어나고 놀려고 했는데 갑자기 둘째가 와서 내 위에 올라타고 등이랑, 손, 발 등등을 겁나게 패는 거였다. 그래서 나는 자는 척 하면서 너무 심하게 하면 화를 내려고 했다. 갑자기 둘째가 만두(내 햄스터)를 들고 막 다시 나를 패서 내가 자는 척 하는 걸 멈추고 동생을 패면서 왜 이런 행동을 하냐고 화냈다. 그리고 나한테 겁나 혼난 둘째는 삐진듯 라면을 먹으러 갔다. 근데 라면 비쥬얼이 너무 심했다. 다 불어터진 면사리에다가, 터진 계란, 갈기갈기 찢어져서 안에 내용물이 다 터져나온 만두(햄스터 아님)가 있어서 동생들은 조금만 먹다가 얼마나 맛없는지 헉구역질을 해대고 다 먹지도 않고 둘이서 게임하러 엄마방에 들어갔다. 나는 그걸 먹기 싫어서 그냥 배고프지 않다고 거짓말을 하고 내 햄스터(만두)와 놀았다. 그리고 아빠가 어디 가자고 하셔서 나는 눈치있게 양치를 하고 있었다. 근데 눈치없는 동생들은 그 말을 들었는데도 게임하면서 놀고 있어가지고 아빠한테 잔소리를 많이 들었다. 대충 양치를 다 하고 옷이랑 바지입고 갈 준비를 했다. 근데 나는 좀 배고파서 오레오 오ㅗ즈를 챙기고 차에 타가지고 차를 타면서 갔다. 그리고 노래를 틀려는데 동생들이 입맛 떨어지게 똥이랑 관련된 노래만 틀어서 짜증났다. 그리고 도착하고, 티켓을 끊는데 그 기구를 타는데 2시간이나 걸려서 그림 그리고, 게임하고, 이상한 짓 하고, 멍 때리니까 시간이 많이감ㅅ다. 이제 그 기구가 시작하고 타는데 너무 무서웠고 재밌으ㅓㅆ다. 다 타고 내려오는데 너무 아쉬웠고, 더 하고싶은 마음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계단을 늦게 내려왔다. 그리고 다시 집에 가는데 갑자기 멀미나 좀 심해지고 좀 추워져서 자는 것처럼 있었다. 집에 도착하고 엄마가 갑자기 시계 선물해줘서 기분 좋아하다가 짜파게티 끓여먹고, 씻고, 저녁으로 감자튀김이랑 치즈스틱, 김말이를 먹고 숙제하다가 간식을 먹엇다. 끗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418 평범한 일기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