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5. 12.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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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상대방이 거짓말을 한걸 알아챈 작이 있습니다. 일다 ㄴ첫번째는 제 동생들이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제 동생들은 2마리가 있는데 그중 1명이 제 계임 계정에 들어가 이상한 짓을 하고 나왔는데 말을 이상하게 하면서 눈치를 좀 보니깐 거짓말을 하는게 느껴졌는데 그게 조금이 아니라 너무 심하게 티가나서 동생이 저한테 들키고 혼이 나는걸 겪은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1명은 제가 아끼는 물건(필기구)을/를 숨겨뒀는데 자기가 안숨겼다고 하는데 그 물건(필기구)이/가 있는곳을 지키면서 제가 거기를 가려고 하는데 못가게 막고 계속 집요하게 물어보니까 화내고 막 진짜로 의심이 끊이지 않는 행도ㅗㅇ을 계속 해서 알아챈 적이 있고, 부모님께서 나에게 거짓말을 한 적도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제가 추석이나 설날이 될 때 용돈 받은걸 다 가져가서 얼ㄴ 때 준다고 라셨습니다. 제가 겆ㅣㅅ말인걸 어떻게 알아냈냐면 부모님께서 제가 초록색 지폐를 받는순가 갑자기 저한테 미소를 띄우시면서 갑자기 돈을 내놓으라고 하시고 어른때 돌려준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저는 틱톡이랑 유투브에서 많이 봤기 때문에 거짓말인걸 눈치 ㅍ챈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께서 제가 좋아하는 과자를 몰래 먹으셨을 때 제가 과자가 어딨다고 하니까 부모님께서 제 과자가 어딨는지를 모른다면서 다른ㄱ소을 찾아보라고 하셨는데 부모님 뒤에 과자 봉지가 있는걸 ㅈ보고 부모님께서 제가 좋아하는 과자를 먹은걸 안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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