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9. 10.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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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달 꼴찌>
저는 토요일 때에는 아침 1시쯤에 일어났습니다.
그 때에는 일찍 일이나가지고 몸이 그렇게 많이 뻐근하지도 않았었고, 피곤한 상태에서 계속 눈을 뜨고 있으니까 눈이 아팠습니다.
저는 눈을 계속 비비디가 좀 괜찮은 것 같이서 눈을 그만 비비고 놀려고 했습니다.
잠시 후에 눈이 간지럽지 않아서 눈을 그만 비볐습니다.
저는 다음 행동으로 혼자서 게임하고 놀려고 했는데 엄마는 동생들이 심심하다고 생각할 것이고, 할 게 없다고 저에게 동생들을 돌보라고 시켰습니다.
저는 동생들과 숨바꼭질, 핸드폰 게임 등등을 했었고 그렇게 한 20분쯤이 지났습니다.
저는 이제 혼자서 놀려고 했는데 엄마는 제가 동생들과 놀지 않았다고 혼을 냈ㅅ ㅂ니다.
저는 동생들을 놀아줬는데 혼나는게 어이 없다고 생각하고, 기분이 매우 나빴습니다.
엄마에게 10분정도 잔소리를 들은 후, 기분이 나쁜걸 없애기 위해 씻으러 화장실로 갔습니다.
다 씻은 후, 게임을 하다가 벌써 8시가 되어서 밥을 먹으려고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파스타를 해준다고 하셧는데 아빠가 다 만들어주신 후, 먹어보니 너무나도 매웠습니다.
알고보니 아빠가 마늘을 넣어서 만들어서 그렇게 매운거였습니나.
나중에 물을 마시면서 먹으니 물배로 배가 차서 파스타는 더 먹을 수 없을 것 같았습니나.
그래도 파스타는 제가 좋아하는 음식이여서 끝까지 먹었습니다.
파스타를 다 먹고 게임을 하다가자야되서 양치하고 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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