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내가 최고라고 생각해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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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내가 최고라고 생각해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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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03. 화요일

조회수 6

2025-06-02 <월>

행복한 척이라도 좋다... 나는 어제 진심으로 행복했다. 마음을 비우니까 정말로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
마틴스콜세지 감도의 쿤둔을 봤다. 정말로 재미가 없었다. 이렇게까지 영화를 봐야하나 생각이 들 정도였다.
참.. 이정도하면 영화과는 꼭 붙어야겠지? 재밌는 영화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영화도 많아서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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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6. 01. 일요일

조회수 3

2025-06-01 <일>

와;;;;;; 벌써 6월이라니?????!!!!! 고3 이라그런지 하루하루가 비슷해서 그런지 벌써 반년이 지났다는게 말이 안된다.
정신없게 공부하다가 입시하고 하다보면 성인이 되겠지? 근데 6개월이 더 지난다고 뭔가 바뀐게 있을까?
그래도 귀찮음을 뒤로하고 일기를 매일 쓰는 내가 대견스럽다. 성장했다 . 자랑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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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28. 수요일

조회수 5

2025-5월 28일 <수>

일기는 정말 오랜만에 쓰는 것 같다.. ㅋㅋ
오늘은 고등학교 3학년 졸업 앨범을 찍은 날이다. 나는 내시복을 입고 찍었는데 뭐 무난하게 잘 끝났다.
오늘 나는 생각보다 많은 것을 느꼈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나는 눈이 정말작고, 안경이 거의 본체라는 것,
근데 문뜩 이런 생각이 든다. 그래서? 너가 뭘 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