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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일>

난내가 최고라고 생각해

2025. 06. 01. 일요일

조회수 8

와;;;;;; 벌써 6월이라니?????!!!!! 고3 이라그런지 하루하루가 비슷해서 그런지 벌써 반년이 지났다는게 말이 안된다.
정신없게 공부하다가 입시하고 하다보면 성인이 되겠지? 근데 6개월이 더 지난다고 뭔가 바뀐게 있을까?
그래도 귀찮음을 뒤로하고 일기를 매일 쓰는 내가 대견스럽다. 성장했다 . 자랑스럽다. 근데 성인이 되긴 싫다.
학교의 익숙함을 평생 유지하고 싶다... 불가능하겠지.. 항상 현실을 직시하자고 다짐했지만. 이번만큼은 상상 속에 빠지고 싶다. 대학교와는 다른 성인과는 다른 이 고등학교만의 향수를 곧 다시는 맡지 못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아쉽다.
항상 같은 말이지만.. 인생을 즐겨라 제발 미래의 나를 위해서라도 현재의 내가 충분히 즐겨줬으면 좋겠다.
나는 과거로 돌아갈 것이냐고 묻는다면.. 기억이 남는 다면 돌아갈 것이다. 돈이나 그런 문제가 아니라 그냥 어릴적 너무 즐기지 못한 기억들이 많다. 갈 수만 있다면 하지만 가지는 못하니까 현재를 즐겨야지.
딱히 오늘은 특별한 것은 없었다. 아 뭐 노래틀고 창밖을 바라보며 대화하는 건 즐거웠다. 요즘 계속 성장하는 내 모습이 보기 좋다. 이제는 조금 더 즐겼으면 하는 바이다. 미친놈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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