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6. 03.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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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척이라도 좋다... 나는 어제 진심으로 행복했다. 마음을 비우니까 정말로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
마틴스콜세지 감도의 쿤둔을 봤다. 정말로 재미가 없었다. 이렇게까지 영화를 봐야하나 생각이 들 정도였다.
참.. 이정도하면 영화과는 꼭 붙어야겠지? 재밌는 영화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영화도 많아서 쉽지 않다.
그래도 힘을 내서 해보자. 그건 그렇고 어제 글을 쓰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친구와 게임을 해버렸다. 덕분에 다음날에 할 것이 더 많아졌네. 확실히 느낀건 게임은 인생을 즐기는 것과 관련이 없다. 이제부터는 게임은 인생을 즐긴다는 핑계로 하지 않을 것이다. 릴스도 마찬가지로 이제 보지 않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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