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2025-06-02 <월>

난내가 최고라고 생각해

2025. 06. 03. 화요일

조회수 12

행복한 척이라도 좋다... 나는 어제 진심으로 행복했다. 마음을 비우니까 정말로 이렇게 좋을 수가 없다.
마틴스콜세지 감도의 쿤둔을 봤다. 정말로 재미가 없었다. 이렇게까지 영화를 봐야하나 생각이 들 정도였다.
참.. 이정도하면 영화과는 꼭 붙어야겠지? 재밌는 영화도 많지만 그렇지 않은 영화도 많아서 쉽지 않다.
그래도 힘을 내서 해보자. 그건 그렇고 어제 글을 쓰기로 마음을 먹었는데 친구와 게임을 해버렸다. 덕분에 다음날에 할 것이 더 많아졌네. 확실히 느낀건 게임은 인생을 즐기는 것과 관련이 없다. 이제부터는 게임은 인생을 즐긴다는 핑계로 하지 않을 것이다. 릴스도 마찬가지로 이제 보지 않을 거다.

0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