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형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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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5. 19. 목요일

조회수 212

영화관에서 가장 매너 없는 행동

코믹 영화나 공포영화를 볼 때 웃기거나 놀라서
팝콘을 던지는게 가장 매너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론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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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5. 18. 수요일

조회수 201

기분 좋은 꿈

내 인생에서 가장 기분이 좋았던 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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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5. 02. 월요일

조회수 195

휴일을 가장 행복하게 보내는 방법

음................

먹고 놀고 싸고 자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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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21. 목요일

조회수 257

바닥에서 1000원을 주었다.그 후 행동은?

댕꿀~하면서 문구점에 가서 불량식품을 사먹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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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20. 수요일

조회수 296

지금까지 내가 잃어버린 것들

내가 잃어 버린게............음......닌텐도,내 게임(브롤
스타즈)계정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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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19. 화요일

조회수 196

얼마 전 내가 먹었던 콜팝(닭)의 삶

내 이름은 김철수 나는 양계장에서 태어났다.
그런데 태어나자마자 주인 아저씨가 나의 깃털을 모두
없애고 날 토막 냈다.난 태어난지 5분 밖에 안됬는데 이렇게 되버렸다.그리고 분식집으로 날 보냈다.
분식집 아주머니는 날 끓고 있는 기름에 넣었다.
난 바삭하게 튀겨졌고 어떤 사람이 날 입에 넣더니
온몸이 찢겨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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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18. 월요일

조회수 243

우리반 선생님의 입장으로 써 보는 일기

흠..........오늘 아침도 역시나 조용하네.....
아.....노래 잘못틀었다....조용함을 깨뜨렸다.....
통계청은 일을 잘하고 있군......
흠 역시나 시끄럽다.....점심시간은......내가
조용히 먹자고 누누이 말했는데 조금 시끄럽다....
후.....후....요번만 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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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15. 금요일

조회수 181

무서웠던 꿈

한 반 년 전부터 계속 이 꿈을 꿔왔다.이틀 전에도 꿨다.
일단 이 꿈을 꾸면 공사장에서 눈을 뜨고 그 공사장에서
전기톱 소리가 들린다.공사장을 계속 올라가다 보면
꼭대기까지 올라오는데 꼭대기에는 전기톱을 들고 있고
목이 없는 한 남자가 나온다.근데 그 남자가 날 죽일듯이
쫓아온다.나는 미친듯이 뛰어 그 곳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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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14. 목요일

조회수 236

1학년 수준으로 일기를 써라.

나눈 아칩애 이러나 새수를 햇다.새수룰 하니 기부니
조앗다.그러고 학교애 갓다.학교애서 수헙을 듲다 보니
12시가 넘엇다.나는 금식시간애 밥을 마시게 먹겄다.
그러고 하교를 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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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12. 화요일

조회수 284

엘베에서 방귀를 뀌었는데 좋아하는 아이가 들어왔다

아침부터 배가 살살 아파왔지만 참고 학교에 갔다.
그리고 학교를 마친 뒤 집으로 돌아와 엘베에 탔는데
그만 아주 독한 방귀를 뀌어버렸다...그런데 문이
열리고 내가 좋아하는 아이가 들어왔다...
난 부끄러워 뛰쳐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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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11. 월요일

조회수 212

우리집 아침 풍경

우리집 아침 풍경은 잔잔하다.시끄럽지 않고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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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07. 목요일

조회수 235

동생이 있으면 좋은 점

난 내가 동생이어서 잘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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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06. 수요일

조회수 206

💩(번역:똥)

주제가 💩....?흠 뭐하지...?랩을 만들까?💩이라는
주제로?뭐하지??????????뭐하지?????????
흠 일단 💩을 싸면 쾌감이 느껴지고.....또 뭐있지??
그리고 💩을 싼 후 비데로 💩꼬를 세척 하면.....행복..
........하다....?아니 주제가 왜 💩이야...ㅠㅠ
내 이미지 💩되겠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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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05. 화요일

조회수 190

친구와 싸웠을 때 화해하는 방법

나는 친구에게 다가가 내가 먼저 미안하다고 한다.
그렇게 하면 친구도 내 마음을 알았는지 사과를
받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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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04. 월요일

조회수 202

선생님께 추천 해주고 싶은 만화

음...........나는 내가 즐겨 보는 '귀멸의 칼날' 을 추천
해주 싶은 만화이다.왜냐하면 일단 인간이 혈귀라는
괴물들을 물리치는 흔치않은 이야기다.그리고 작품의 그
래픽,퀄리티도 좋다.그래서 내가 추천 해드리고 싶은
만화는 귀멸의 칼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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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01. 금요일

조회수 163

달까지 엘베가 설치 된다면?

난 굳이?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달까지 엘베를 설치면 돈도 많이 들고 달에
가도 할것이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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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30. 수요일

조회수 159

내 주변 에서 발견할수 있는 동그라미

풀 뚜껑
태극기에 태극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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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29. 화요일

조회수 142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는 '겜코 youtube'이다.
우연히 쇼츠에서 그 유튜버를 발견 하였다.구독자는
213명 정도 밖에 안되지만 나름 컨텐츠도 좋고
참신했다.사실 이건 내 유튜브이다.
유튜브에 처보셈
찐임
찾았으면 구독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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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29. 화요일

조회수 158

지금은 별것 아니지만 어렸을 때는 무서웠던 것

지금은 보면 별것 아니지만 어렸을 때 무서웠던 것은
바로 '부산행' 이다.관객 수가 무려 1000만이 넘은
유명한 영화다.7살때 영화관에 형이랑 나,아버지랑
갔는데 난 무슨 영화 인지도 모르고 봤다.
근데 깜짝 놀라게 하는 장면들이 많이 나와서
내 기억에는 울었던 것 같다.근데 9살때 다시 봤는데
별거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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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28. 월요일

조회수 188

공부가 즐거웠던 적

역사 공부 할때,선생님이 수업할때 가끔 영상을
틀어주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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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25. 금요일

조회수 146

아프리카 인들에게 난로 팔수 있는 법

난로에서 찬 바람 나온다고 구라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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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23. 수요일

조회수 150

엄마가 대단하다고 느꼈던 적

나랑 친구가 싸워서 엄마,나 그리고 싸운 친구랑
친구의 엄마를 만났는데 엄마랑 친구의 엄마 두 분께서
계속 싸우셨는데 우리 엄마가 말빨로 이겨서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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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22. 화요일

조회수 170

순간이동이 가능 하다면 가고 싶은 곳

내가 순간 이동이 가능 하다면 가고 싶은 곳 첫 번째는
그리스로 가고 싶다.왜냐하면 내가 어렸을때 부터
그리스의 신화를 많이 읽었기 때문이다.
두 번째로는 일본에 가고 싶다.왜냐하면 내가 요즘
즐겨보는 만화 '귀멸의 칼날'을 만든 나라 이기
때문이다.코로나가 끝나고 꼭 가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