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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내가 먹었던 콜팝(닭)의 삶

주형

2022. 04. 19. 화요일

조회수 209

내 이름은 김철수 나는 양계장에서 태어났다.
그런데 태어나자마자 주인 아저씨가 나의 깃털을 모두
없애고 날 토막 냈다.난 태어난지 5분 밖에 안됬는데 이렇게 되버렸다.그리고 분식집으로 날 보냈다.
분식집 아주머니는 날 끓고 있는 기름에 넣었다.
난 바삭하게 튀겨졌고 어떤 사람이 날 입에 넣더니
온몸이 찢겨지는 고통을 느끼고 난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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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잔인해..
윤ㅇ나ㅏㅏ

2022. 04. 19.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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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먹어야 하나 먹지 않아야하나?
건빵

2022. 04. 20. 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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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서운데?ㅜ
홍홍

2022. 04. 2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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