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4. 15. 금요일
조회수 194
한 반 년 전부터 계속 이 꿈을 꿔왔다.이틀 전에도 꿨다.
일단 이 꿈을 꾸면 공사장에서 눈을 뜨고 그 공사장에서
전기톱 소리가 들린다.공사장을 계속 올라가다 보면
꼭대기까지 올라오는데 꼭대기에는 전기톱을 들고 있고
목이 없는 한 남자가 나온다.근데 그 남자가 날 죽일듯이
쫓아온다.나는 미친듯이 뛰어 그 곳을 빠져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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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15. 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