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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베에서 방귀를 뀌었는데 좋아하는 아이가 들어왔다

주형

2022. 04. 12. 화요일

조회수 298

아침부터 배가 살살 아파왔지만 참고 학교에 갔다.
그리고 학교를 마친 뒤 집으로 돌아와 엘베에 탔는데
그만 아주 독한 방귀를 뀌어버렸다...그런데 문이
열리고 내가 좋아하는 아이가 들어왔다...
난 부끄러워 뛰쳐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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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아무도 없는 엘리베이터에서 아주 독한 방귀를 뀌었다. 갑자기 문이 열리고 내가 좋아하는 그 아이가 들어온다. 이 주제로 일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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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른 얼굴을 가리고 뛰쳐나가버렷!
홍홍

2022. 04. 12.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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