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4. 12. 화요일
조회수 298
아침부터 배가 살살 아파왔지만 참고 학교에 갔다.
그리고 학교를 마친 뒤 집으로 돌아와 엘베에 탔는데
그만 아주 독한 방귀를 뀌어버렸다...그런데 문이
열리고 내가 좋아하는 아이가 들어왔다...
난 부끄러워 뛰쳐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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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12.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