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3이소윤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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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13이소윤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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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4. 06.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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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를 만들어내는 사람들

노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인액터스와 같은동아리가 노인분들을 도와서 적은수입과 차가운시선 무거운리어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할수있다는거에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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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28.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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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얀슬랫. 쉽게쓰고버리고 쓰는 쓰레기들

보얀 슬랫과 오션 클린업의 여정을 보며 나는 바다의 쓰레기를 치우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깊이 느꼈다. 우리는 일상에서 편하게 쓰고 버리는 플라스틱컵 빨대 비닐봉지 같은 물건들이 바다로 흘러가 엄청난 양의 해양 쓰레기가 된다는 사실을 쉽게 잊는다. 하지만 그 쓰레기를 치우기 위해 수많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기술이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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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6.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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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산에사는 아이들(나디아의 편지)

나디아 사실 나는 내 일상 속에서 작은 행복들을 경험해. 가족과 함께 웃었던 순간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산책했던 시간 친구와 즐겁게 이야기했던 기억 그런 소중한 순간들이 나를 살아가게 해. 나는 그 행복한 순간들을 늘 당연하게생각했지만 꼭그러치는 않더라.
나디아 너도 너의미래를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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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16.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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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산에 사는 아이들(나디아의 편지)

나디아에게

안녕 나디아
나는 멀리 떨어져 있지만 네 이야기를 듣고 꼭 너에게 편지를 쓰고 싶어졌어. 너는 자카르타 근처의 거대한 쓰레기산 속에서 매일을 살아간다고 들었어. 다른 사람들이 아무렇지 않게 버린 쓰레기가 네 삶의 터전이 되고 또 네가 돈을 벌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 마음을 아프게 했어…